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업인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월 23일 흥천면에 소재한 한약재 전문 제조기업 형율제약㈜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23년 6월부터 시작된 여주시장의 역점 사업인 ‘찾아가는 기업 현장 방문’의 22번째 행보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형율제약㈜의 오상율 대표이사는 한방 업계에서 30여 년간 종사하며 쌓은 전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19년 여주공장을 완공한 후 최고 품질의 한약재를 공급해오고 있는 베테랑 경영인이다. 이날 여주시장은 형율제약㈜ 임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한약재 생산과 유통, 판로 개척 등 경영 전반에 걸친 고민을 함께 나누었다. 이어 제조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생산 공정을 살피고, 현장에서 겪는 기업의 고충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 및 동반성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업의 성장이 곧 여주시의 발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여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지난 23일 여주대학교 군사학부 로타랙트클럽에서는 여주시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463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장경록 학생과 한재우 지도교수님은 “여주대학교 군사학부 로타랙트클럽이 2015년도 여주여강로타리클럽의 스폰으로 창설하여 매년 20여명의 회원들이 교내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왕성한 봉사활동을 이어왔지만 학생수 감소 등으로 더 이상 클럽을 운영하기 어려워져 정리하게 됐으며, 마지막으로 회원들이 의견을 모아 남은 운영비 전액을 뜻깊게 사용하고자 시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며, 클럽활동의 마지막에 대한 아쉬움과 기부에 대한 소감 등을 밝히셨다. 이에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탁식에 참석해 주신 클럽 회장 및 지도교수 외 클럽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지역의 취약계층 등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여주시가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금번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 지정기탁금으로 적립하여, 취약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는 청소년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녪년 학생승마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유소년기 학생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승마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심신수양을 돕고, 미래 승마 인구 저변을 확대해 말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학생은 관내 지정 승마장에서 총 10회의 전문 승마 강습을 받게 된다. 1인당 총 교육비는 32만 원으로, 이 중 70%(22만 4,000원)를 여주시에서 지원한다. 참가 학생은 전체 비용의 30%인 9만 6,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강습은 말과 친해지는 법, 기승법, 안전수칙 등 기초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된다. 특히 스마트폰과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살아있는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얻고, 말산업 관련 직업군을 탐색하는 교육적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신청은 오는 4월(또는 5월) 중 경기도 학생승마지원을 위한 온라인 시스템이나 학교를 통해 접수할 예정이며, 상세 일정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는 관내 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친환경 축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녪년도 고품질 안전축산물 육성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기축산물 및 무항생제축산물 인증을 희망하거나 유지하는 축산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고품질 먹거리 생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여주시 관내 유기·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신규로 취득하거나 연장 완료한 축산농가다. 주요 지원 항목은 인증에 소요되는 신청 수수료, 검사비, 기타 비용 등이다. 농가당 최대 70만 원의 사업비 중 70%(49만 원)를 보조하며, 나머지 30%는 농가가 자부담한다. 지원 대상 기간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1월까지(인증 유효기간 시작일 기준)이며, 2026년 사업 시행 이전에 이미 인증을 완료한 농가도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도·시군에서 시행하는 유사한 인증비 지원 사업을 이미 받은 농가는 중복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4월부터 여주시청 축산과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및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지역사회 어르신 피해를 막기 위해 어르신들이 직접 무대에 올랐다. 여주시 실버드림극단은 2025년 2월 24일, ‘떴다방(허위‧과대광고 불법 방문판매) 퇴출’을 주제로 한 창작 연극 〈이놈아! 우리가 떴다〉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2월 27일 세종국악당에서 열리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발대식 공식 초연에 앞서 마련된 자리로, 여주시장을 비롯해 여주경찰서장, 문화복지국장, 보건행정과장, 평생교육과장, 시니어클럽 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공연의 사회적 의미를 공유했다. 이 공연은 지난 해 여주시 보건행정과 위생지도팀이 지역내 불법 방문판매업에 대한 단속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예방을 위한 연극을 만들어 함께 홍보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에서 시작됐다. 최근 농촌 지역과 경로당을 중심으로 이른바 ‘떴다방’이라 불리는 불법 방문판매 조직이 공짜 선물, 무료 공연, 효도관광 등을 미끼로 접근해 고가 물품을 판매하거나 과장광고로 어르신을 현혹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과장광고 의약품, 의료기기 체험 판매, 무료 공연 후 물품 강매 등 다양한 수법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는 방치된 지하수 관정으로 인한 지하수 오염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수 방치공 원상복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용이 중단됐거나 관리되지 않고 방치된 지하수 관정을 대상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관정 폐공 및 원상복구를 실시함으로써 지하수 수질을 보호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하수 방치공은 외부 오염물질이 지하로 유입되는 통로가 될 수 있어 지하수 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어 왔으며, 붕괴나 추락 등의 안전사고 위험도 내포하고 있다. 이에 여주시는 관내 방치공 현황을 조사 및 주민들이 신고를 받아, 복구가 시급한 대상부터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며 신고는 수도사업소 상수관리팀이나 읍면동 사무소에 신고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26년중 추진되며, 관정 폐쇄, 되메우기, 지표면 정비 등의 원상복구 작업이 진행된다. 사업에는 총 5천4백만원 예산이 투입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지하수는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공공자산”이라며 “이번 방치공 원상복구 사업을 통해 지하수 오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하고 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는 24일 여성행복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구리시 환경해설가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 환경교육을 이끌어 갈 환경해설가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환경해설가들은 관련 자격증을 갖춘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환경교육 실무 중심의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구리시 환경해설가는 관내 학교와 유치원, 장자호수생태체험관 등 환경교육시설에서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 체험 행사를 기획·운영하게 된다. 유아 생태 놀이, 가족 체험 행사, 학교 환경교육, 성인 대상 자연환경 탐사 등 세대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생활 속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백경현 시장은 “기후 위기와 환경문제는 이제 우리 모두의 일상이 됐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인식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환경교육은 단순히 자연을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을 넘어, 우리와 다음 세대를 위한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라며 “여러분과 함께 이 뜻깊은 역할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구리시는 국가 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는 25일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동구시민건강증진센터 설치사업'리모델링 공사를 본격 착공했다.”고 밝혔다. 권역별 시민건강증진센터 설치 사업은 현재 갈매동·수택동·인창동·교문동 등 4개 권역에 설치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이번 동구동 권역이 추가로 설치되면 총 5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구리시 동구릉로 217-14에 있는 기존 구리나눔문화센터 1층을 리모델링해 ‘동구시민건강증진센터’로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건강관리 서비스와 힐링·소통 기능을 결합해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복합 건강관리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센터에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주민이 자유롭게 머물 수 있는 힐링라운지 △힐링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아카데미실(다목적 교육실) △ICT 기반 건강측정 및 맞춤형 상담이 이루어지는 온가족 스마트헬스케어존 △맞춤형 건강상담을 위한 상담실 △심신 안정을 위한 릴렉스룸 △체험형 프로그램 공간인 족욕체험존 등 다채롭게 조성된다. 특히 온가족 스마트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 41명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구실을 하는 통장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동 주요 현황 ▲통장의 직무 및 역할 ▲통장 관련 관계 규정 ▲업무 수행에 필요한 개인정보보호법, 공직선거법, 긴급복지지원법 등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통장들이 직면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함께 공유해 현장 중심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박상호 인창동 통장협의회장은 “직무교육을 통해 통장의 임무와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라며 “지역의 봉사자로서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항상 최일선에서 행정을 함께해 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리더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24일 처갓집양념치킨 경기 북부·체인 본부가 인창동 취약계층을 위한 치킨 나눔 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푸드트럭을 활용해 인창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즉석에서 조리한 치킨 40마리를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가정과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갓 튀긴 따뜻한 치킨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행사를 주관한 처갓집양념치킨 경기 북부·체인 본부 서석준 차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과 가정에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따뜻한 치킨과 함께 온정을 나눠주신 처갓집양념치킨 경기 북부·체인 본부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처갓집양념치킨 경기 북부·체인 본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업 운영의 중요한 가치로 삼고,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