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울산 북구청 사격팀 안일지가 제9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스키트 개인전에 출전해 한국신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트랩 개인전에 출전한 김수영, 박종하도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북구청 사격팀은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메달 3개를 따냈다.
스키트 개인전에 출전한 안일지는 본선 108점, 결선 26점으로 한국신기록을 달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트랩 개인전에서는 김수영이 본선 110점, 결선 25점으로 은메달을, 박종하가 본선 118점, 결선 17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북구청 사격팀은 다음달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치러질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 선발전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