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 ‘결국 사람이다’ 출판기념회 2월 7일 만남

소강석 목사·이준석 대표와 시민, 진솔한 대화와 소통의 장 마련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이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결국 사람이다 시민이 중심이 되는 세상』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책은 송 의원이 25년간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깊은 통찰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강한 어조와 잔잔한 문체가 조화를 이루며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가치와 철학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출판기념회 북콘서트에는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이자 CBS 이사장인 소강석 목사와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가 함께 참여해 송진영 의원과 더불어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사회적 비전과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이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시민과 사회를 위한 변화를 모색해온 인물로, 이번 만남은 특별한 의미를 선사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행사는 단순한 책 출간을 넘어 정치, 신념, 그리고 시민과의 소통을 진솔하게 나누는 소중한 기회로 이어질 전망이다.

 

송 의원의 글 속에 담긴 현실을 향한 도전과 성찰, 그리고 사람 중심의 세상에 대한 희망이 시민들의 마음에 어떤 울림을 선사할지 사뭇 기대가 모이고 있다.

 

출판기념회는 오산 시민들과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미래를 향한 담대한 여정에 함께할 뜻을 다지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이와 함께 송진영 의원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진심 어린 소통은 물론 시민과 같이 가는 동행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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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성 대표기자

진실에 접근시 용맹하게 전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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