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의회, '생명 존중' 기치 아래 인도주의 특별회비 쾌척 지역사회 온기 더해

생명 존중과 인도주의 실천에 적극 동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의회(의장 박두형)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불어넣었다.

 

지난 1월 6일,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26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에서 여주시의회는 150만원을 쾌척하며 생명 존중과 인도주의 실천에 적극 동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경기도지사 동부봉사관 최윤근 관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여주시협의회 황영선 회장 등 적십자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여주시의회의 의미 있는 행보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여주시의회가 전달한 150만원의 성금은 공공의료 지원, 재난구호 활동, 취약계층 보호 등 대한적십자사의 핵심 인도적 사업에 귀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박두형 의장은 이 자리에서 "공공의료와 재난구호 현장에서 생명을 지키는 데 헌신하는 적십자 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특별회비가 생명 존중 가치 확산과 인도주의 실천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의장은 "여주시의회 또한 앞으로 지역사회의 나눔과 연대 활동에 지속적으로 함께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여 굳건한 사회 공헌 의지를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2026년도 여주시 적십자 회비모금 목표액은 8천만 원으로 설정되었으며, 집중 모금 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 연중 모금은 11월 30일까지 이어진다. 모금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긴급 재난 대응 등 지역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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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성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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