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미래 일자리 ▷창업 지원 ▷주거 안정 이 세가지를 핵심 키워드로 청년과 중산층이 정주할 수 있는 비전! 공유 「첨단 로봇·AI 중심의 약 3만 개 일자리 창출」「1,400억 원 규모의 청년창업펀드 조성으로 실패 없는 청년의 도전」 「청년 전·월세 보증금 지원과 3기 신도시 조성을 통한 주거 안정 정책」 「'6도 6철' 교통망 강화로 서울 접근성을 대폭 강화」등으로 청년을 비롯해 중산층도 만족하며 살아갈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로 발돋움할 것이라는 각오 피력 · · ·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민근 안산시장이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며 2026년 신년 기자 간담회에서 안산의 미래 100년을 담은 담대한 청사진을 발표했다. 21일 오전 안산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간담회에서 이 시장은 “첨단 로봇과 AI를 핵심 동력으로 삼아 8조 원 규모의 경제 효과와 3만 개가 넘는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지난 40년간 안산의 산업화를 이끈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ASV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정, 산업부 AX(인공지능 전환) 실증 산단 구축, 강소형 스마트도시 및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
3년 6개월 임기동안 군포시 하은호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84.6%의 공약을 이행했다. 그 외에 공약사업들도 이미 추진 단계에 있어 이는 실패한 공약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하은호 군포시장이 15일 군포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기성도시'라는 오랜 평가를 벗고 '미래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시정 방향과 핵심 사업을 발표했다. 이날 하 시장은 군포시의 숙원이었던 '47번 국도 지하화 확정, 고질적 교통난 해소를 신호탄으로 발사하며, 시민이 체감할 변화를 약속했다. 하은호 시장은 남은 민선 8기 추진 방안 및 2026년 시정 과제를 ▷노후 주거환경 개선 ▷철도와 교통 대전환 ▷활기찬 경제 활력 도시 ▷꿈과 기회가 있는 군포 조성 등 네 가지 축으로 구체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회견의 포문을 연 것은 군포의 해묵은 과제였던 47번 국도 지하화 확정 소식이다. 2km 구간에 한 시간 넘게 이어지던 교통 정체가 해소될 발판이 마련된 셈인데 하 시장은 "단순한 결정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반드시 연결하겠다"며 강력한 실행 의지를 내비쳤다. 하 시장은 취임 이래 주거환경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진경 의장(더민주, 시흥3)이 12일 제주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차 임시회'에 참석했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이번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차 임시회를 계기로 지방의회의 독립성 강화와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광역의회 간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을 밝힌 가운데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요 업무 계획과 함께 재난구호금 지원 기준 개선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되었고 그 안건에 대한 협의도 이루어지며 시선을 모았다. 특히 김 의장은 이 자리에서 한시임기제 공무원의 급여 기준 개정 필요성을 담은 건의안을 제출하면서 동일 업무를 수행함에도 불구하고 일반임기제 공무원의 약 60% 수준에 불과한 한시임기제 공무원의 낮은 급여 체계를 현실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러한 불합리한 보수 격차가 채용 난항으로 이어져 결국 지방의회의 전문성을 약화시키는 근본적인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장은 "전국 시도의회 간 연대를 통해 지방의회 강화를 위한 제도적 문제들을 하나씩 바로잡고, 자치분권이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구조를 만들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이 급변하는 AI 시대에 맞춰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끌겠다며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공개했다. 안양시는 13일 오전 안양아트센터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AI 시대, 변화와 혁신을 넘어 시민 행복을 더 크게 하는 스마트 안양'을 올해 목표로 설정하고, 미래 선도·민생 우선·청년 활력·행복 안심을 핵심 가치로 시정을 펼칠 것이라고 언급했다. 올해 예산을 전년 대비 5.95% 증가한 1조 8,640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힌 안양시는 사회복지 예산은 지난해보다 9.8% 증액된 8,168억 원을 편성, 민생 안정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중점으로 시정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시는 'K37+ 벨트'를 중심으로 AI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혁신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인 가운데 박달스마트시티는 올해 기본·실시설계 용역 착수와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핵심 절차를 가속화 할 방침이다. 이어 인덕원 인텐스퀘어는 2027년 부지 조성,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안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발돋움하며 비산종합운동장 일원과 운동장사거리 공공부지도 AI 주거복합 플랫폼 등 혁신 거점 공간으로 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고립·은둔 보듬 정책 연구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2026년 경기도의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12일(월) 진행된 업무보고에서 김 의원은 촘촘한 지원망 구축과 지속 가능한 자립 모델 마련을 강력히 주문하며, 단순 상담을 넘어선 '일 경험' 연계와 '재고립 방지'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2026년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고립 해소와 자립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초기 및 맞춤형 전문상담 ▷유입·적응·관계 맺기·일상 회복 단계별 맞춤 프로그램 ▷내부·외부 일 경험 제공 ▷자조모임 및 '나와봄 센터' 상시 운영을 통한 회복 유지 및 재고립 방지까지 아우르는 연계형 지원이 핵심이다. 특히 경기도 청년기회과 및 미래세대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의 전반적인 단계별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유관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시선을 모았다. 김 의원은 지난 2년간 제도화와 예산 확대를 통해 정책 기반을 다진 만큼, 이제는 "단순 상담을 넘어 일 경험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재고립을 막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런뉴스(e-runnews) 정세훈 기자 | 용인특례시가 2026년 1월 9일 신년 언론브리핑을 통해 국가 핵심 반도체 클러스터 수호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의지를 천명했다. 110만 용인 시민들에게 소식을 전할 언론인 앞에 선 이 시장은 민선 8기 3년 6개월의 성과를 되짚으며, 다가올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최근 불거진 반도체 산업단지 지방 이전론에 대한 강력한 비판도 서슴지 않았다. 반도체 이전론 무책임한 주장 비판 최근 일부 지역과 여권 인사들이 용인의 반도체 산업단지를 새만금 등 지방으로 이전하자는 목소리를 내면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하지만, 용인특례시는 이 같은 주장을 “국가 경쟁력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무책임한 주장”이라며 일축했다. 삼성전자의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사업은 2025년 12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분양계약을 체결했으며, 손실보상 역시 이미 20%를 넘어서는 등 빠르게 진행 중이며 이런 상황에서 반도체 산단 이전을 논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미래에 먹구름을 드리우는 것과 다름없다는 강력한 비판을 쏟아냈다. 반도체 생태계와 산업 특성을 모르는 정치적 주장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국가 책임 망각" 청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경희 이천시장이 8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2026년은 민선 8기 결실을 맺는 해"임을 선언하며, 산업·복지·교육·안전·문화·농업 6대 역점과제를 통한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 실현 의지를 강조했다. 이천시는 올해 1조 3,506억 원의 본예산을 바탕으로 신성장 기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주요 사업으로는 이천산업진흥원 설립, 반도체 및 드론 산업 클러스터 조성, 그리고 중리택지 개발 등이 추진된다. 산업 분야에서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과 신산업 발굴을 위한 이천산업진흥원을 출범하고,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확장과 드론 산업 네트워크 구축에 집중한다. 최대 30억 원의 투자 인센티브 제공과 규제 해소를 통해 '기업 친화 도시'로의 변화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거 인프라도 대폭 확충된다. 4,472세대 규모의 교육·문화 복합 주거 공간 중리택지 조성이 가시화되며, 3개 역세권 개발이 구체화된다. 노후 터미널은 2029년까지 호텔·복합 주거시설을 갖춘 환승센터로 재탄생시켜 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된다. 이어 민생복지 강화에도 역점을 둔다. 청년창업지원센터, 은퇴세대 재참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의회(의장 박두형)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불어넣었다. 지난 1월 6일,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26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에서 여주시의회는 150만원을 쾌척하며 생명 존중과 인도주의 실천에 적극 동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경기도지사 동부봉사관 최윤근 관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여주시협의회 황영선 회장 등 적십자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여주시의회의 의미 있는 행보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여주시의회가 전달한 150만원의 성금은 공공의료 지원, 재난구호 활동, 취약계층 보호 등 대한적십자사의 핵심 인도적 사업에 귀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박두형 의장은 이 자리에서 "공공의료와 재난구호 현장에서 생명을 지키는 데 헌신하는 적십자 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특별회비가 생명 존중 가치 확산과 인도주의 실천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의장은 "여주시의회 또한 앞으로 지역사회의 나눔과 연대 활동에 지속적으로 함께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여 굳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이 7일 오후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2026년 신년 브리핑을 통해 세교3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오산의 담대한 미래 비전을 공개하며 '직주락 경제자족 명품도시'로의 대도약을 선포했다. 이날 신년 브리핑에서 이권재 시장은 “세교3신도시는 단순한 주거 확장을 넘어, 오산 발전의 핵심 '키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인접한 화성, 용인, 평택 반도체 클러스터와 연계해 반도체 배후 자족도시로 조성되고, 당초 요청한 30만 평에 미치진 못하지만 15만 평 규모(판교 테크노밸리급)의 경제자족용지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첨단 테크노밸리와 게임 콘텐츠 클러스터를 유치해 오산을 경기남부 AI·반도체·게임 특화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도 드러냈다. 이어 '선 교통, 선 인프라' 원칙 아래, 세교3신도시의 신속한 교통망 구축을 약속했으며 수도권 신도시 교통 인프라 예비타당성조사 일괄 면제를 중앙정부에 강력 요청하고, 수원발 KTX 오산 정차, GTX-C 노선 오산 연장, 분당선 오산대역 연장 등 광역교통망 확충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오산역세권(구 계성제지 부지)을 '공간혁신지구'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가 2026년 새해, '승세도약(乘勢跳躍)'을 화두 삼아 '지속 가능한 도시 안성맞춤'을 향한 강력한 비전을 제시했다. 오늘 6일 오후 안성시 평생학습관 2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신년 언론 브리핑에서 김보라 안성시장은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도시 혁신과 변화를 이어가겠다"고 선언하며, 경제혁신, 에너지전환, 생활인구, 통합돌봄, 기본사회 등 5대 핵심 방향을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김보라 시장이 밝힌 안성시 5대 핵심 비전 ‘미래 도시를 그리다’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경제혁신, 반도체 소부장 산업 육성 및 안성산업진흥원 출범, 현대차 배터리 연구소 활성화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까지. 지역화폐 및 전통시장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과 정주 여건 개선을 동시에 추진! 2. 에너지전환,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도시 가속화! RE100 산업단지, 공공 태양광 확대, 영농형 태양광 확산 등으로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고 시민 참여형 에너지 플랫폼을 구축! 3. 생활인구, '머무르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안성을 목표 삼아 '안성온(ON)시민제도'를 기반으로 문화·관광·지역경제 연계에 집중하며 고향사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