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수원7) 의원 30여 명이 30일 수원역 로데오 광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합동분향소를 찾아 깊은 애도를 표했다. 의원들은 분향과 헌화, 묵념을 통해 민주주의 발전과 민주정당의 성장을 위해 평생 헌신한 고인의 발자취를 마음에 새겼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고인이 남긴 민주주의 역사는 국민의 가슴 속에 생생히 살아 있다”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고인의 뜻을 이어받아 자치분권 완성을 통해 민주주의의 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전자영 수석대변인도 “고인의 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그 뜻을 받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조문은 고인의 민주주의와 자치분권 정신을 계승하는 계기로, 경기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굳은 각오와 실천 의지를 보여주는 장으로 기억에 남을 것이다. 한편, 이번 합동분향소는 30일 오후 5시까지 운영될 예정인 가운데 이해찬 전 총리의 서거를 애도하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국민의힘 화성시갑 홍형선 후보는 금일 오후 5시 화성시 향남읍 화성소방서 앞사거리에서 ‘형선2유세단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4·10 총선 선거운동 시작을 알렸다. 이번 출정식에는 국민의힘 화성시갑 선거대책위원회 및 국민의힘 원유철 전 원내대표, 박명원 경기도의원, 송선영, 정흥범, 조오순 화성시의원, 박연숙 화성시의원 후보 및 화성 시민 수백 명이 참석해 홍형선 후보에게 열띤 지지와 성원을 보냈다. 홍형선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화성시갑 불균형 문제를 반드시 매듭짓고, 화성시갑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라며 포부를 밝히고, “4·10 총선을 반드시 승리하여 민주당이 독식한 화성시를 견제하고, 우리 화성시갑의 권리를 찾겠다”라며 이번 4·10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한편, 출정식에 앞서 오전 9시 홍형선 후보는 화성현충공원을 방문하여 현충탑에 헌화 및 참배함으로써 호국영령을 기렸다. 국민의힘 화성시갑 홍형선 후보는 경기도 화성군 서신면에서 태어나 13회 입법고시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국회사무처, 국회도서관, 각 상임위에 근무하면서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고 지난 2022년 7월 차관급인 국회사무처 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7월 5일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에서 정전협정 및 한미동맹 70주년 유엔군 초전기념 및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도식이 거행됐다. 한국과 미국 두 장군의 경례 이권재 오산시장 추도사 기수단 행진 이상복 의원,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이권재 시장 몇 안남은 참전군인 아쉬운 마음 헌화 순서를 기다리는 오산시 의원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열심히 박민식 장관 유가족에게 고맙습니다 포옹 깜찍한 어린이 합창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