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오는 2월 21일(토) 오후 4시, 군포새마을금고 9층 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며 직접 시민과의 만남을 가진다. 이번 보고회는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의 정책적 역할은 물론, 군포1 지역구 도의원으로서 추진해 온 주요 의정활동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직접 평가받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으며, 형식적인 보고가 아닌, 정책의 변화와 현장의 체감 성과를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정 부의장은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예산 확보를 통해 ‘교육도시 군포’의 기반을 다져왔으며, 공원·도로·생활안전시설 정비, 바닥 신호등 설치, 지하차도 보수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인프라 정책과 관련 지속적인 추진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날 보고회를 통해 정윤경 부의장은 이러한 정책 흐름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설명하며 정책 철학과 방향성을 함께 제시하고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정윤경 부의장은 “정치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정책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만들어온 변화의 과정을 진솔하게 공유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정치는 제도가 아니라 사람을 향해야 한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이 자신의 저서를 발표하며 지역 사회의 시선을 모았다. 지난 20일 토요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최대호 안양시장의 저서 『도시의 다음 문장』 출판기념회는 참석한 모든 이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중앙에서 활동하는 국회의원들은 물론 지역 정치인들과 지역 주요 내빈들 그리고 안양시민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시작 전부터 1,000여 명이 넘는 인파가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최 시장이 생각하는 안양의 도시 비전과 시정 철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최대호 시장은 저자 인사말을 통해 "도시는 행정이 완성하는 결과물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계속 써 내려가는 이야기"라고 강조하며, 『도시의 다음 문장』이 안양의 오늘을 정리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내일을 제안하는 기록임을 시사했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정·관계 주요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국회의원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도시를 변화시킨 행정가"라고 최대호 시장을 평가했으며, 민병덕 국회의원은 "이 책에서는 도시를 시민의 삶과 꿈이 담긴 공동체로 바라보는 시선이 인상적"이라고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