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6시즌 K리그2의 상위권 도약을 준비하는 화성FC가 팬들과 함께 홈경기의 뜨거운 열기를 나눌2026시즌 시즌권 판매를 공식 개시했다. 이번 시즌권은 관람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다채로운 구성으로 팬들의 적극적이고 쉬운 구매를 염두에 두었다. 특히 화성FC는 팬들의 다양한 관람 스타일과 취향을 고려하여 '카드형 시즌권'과 '티켓북 패키지' 두 가지 형태로 시즌권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카드형 시즌권은 간편함과 특별함을 동시에! 스마트한 입장, 별도의 온라인 예매 절차 없이 카드 후면 바코드로 현장 입장이 가능해 대기 시간 없이 곧바로 경기 관람이 가능하다. 좌석 선택의 자유, W/R석(W석 지정좌석 선택 가능)과 E석/R석(자유석)으로 구성되어 있어, 팬들은 자신의 선호에 따라 최적의 관람 위치를 선택할 수 있다. 프리미엄 패키지 증정, 시즌권 카드와 랜야드, 카드 케이스, 그리고 오직 시즌권 구매자만을 위한 기념 MD(굿즈) 등 풍성한 구성품이 담긴 전용 패키지가 제공되어 소장 가치를 더한다. MD 10% 할인, 홈경기 MD 상품 10% 할인 혜택까지 주어져, 구단 용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공사 창립을 기념하며 하동제일시장주차장에서 이용시민을 대상으로 여주쌀 판매와 소비촉진을 위한 무료증정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여주쌀 판매와 소비촉진을 위한 무료증정 캠페인은 2번째로 지난해 11월 한글시장주차장에서 “여주쌀 판매·소비촉진” 행사로 한글시장주차장에서 1일간 여주쌀 500g 200개를 무료 증정한 바 있다. 올해에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었으며, 하동제일시장주차장을 이용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여주쌀 500g을 하루 150개씩, 총 300개를 무료로 증정했다. 여주도시공사 임명진 사장은 이번 “공사 창립 기념 캠페인을 계기로 다음 해에도 여주쌀 판매와 소비촉진에 보탬이 되는 홍보방법을 발굴하여 ”여주쌀 명성을 알리고 여주쌀 판매 및 소비촉진에 앞장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주시 농업인을 계속 돕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