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종 경기도의원 "용인 반도체 건들지 마!"… 미래 경쟁력 적극 사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구리1)이 허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이천2)의 지명을 받아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 지키기 챌린지'에 전격 합류했다. 이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정치 논리로부터 지키는 건 물론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SNS에서 시작된 이 챌린지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등 굵직한 인사들의 릴레이 동참으로 뜨거운 전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가운데 단순히 지역 이슈를 넘어 국가 핵심 산업의 미래를 지켜내려는 범국민적 움직임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백 의원은 "반도체는 정치 대상이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국가 산업의 근간"이라며 작금의 논란에 일침을 가한 데 이어 기술 경쟁과 공급망 재편이라는 거대한 전환기 속,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는 곧 "우리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계속해서 그는 경기도와 용인시가 한마음 한뜻으로 총력을 기울여 온 이 사업을 "더 이상 정치 논리에 휘둘리게 두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고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선두에 서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철통같이 지
- 김삼성 대표기자
- 2026-01-26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