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의회 오혜자 의장이 28일 충청북도 청주시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의회 의장과 관계자 약 700여 명이 참석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행사는 2025년도 주요 추진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도 업무계획과 예산안 심의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장들을 위한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 시상식도 함께 열려 뜻깊은 자리가 됐다. 오혜자 의장은 “전국 226개 기초의회가 협력할 때 주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자치분권이 가능하다”며 “이번 총회가 지방자치 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방의회 간 협력과 자치분권 강화 의지를 다지는 중요한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의회가 26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의정동우회 신년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의정의 산증인인 역대 의원들과 현직 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직 양평군민을 위한 의정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며 이목을 집중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의정동우회 회원 등 총 16명의 전·현직 의원들이 참석해 머리를 맞대었으며, 참가자들은 의정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제언부터 군민 복지 증진 방안까지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쌓아온 지혜와 통찰력을 바탕으로 군민 중심의 의정 운영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지며 군민들에게 한걸음 가까이 다가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와 관련 의정동우회 유현진 회장은 "역대 의원들의 소중한 경험이 양평군의회가 신뢰받는 의회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표했다. 이에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 또한 "선배 의원들이 다져놓은 굳건한 토대 위에 지금의 양평이 존재한다"며, 간담회에서 나온 귀한 경험과 의견들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양평군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이 반도체 산업의 국가적 중요성을 환기하는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에 동참하며, 반도체 정책이 지역 간 정치적 이해관계나 단기적 논리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강력한 입장을 밝혔다. 박 의장은 이번 챌린지를 특정 지역이나 개별 사업 옹호가 아닌, 대한민국 핵심 전략산업인 반도체의 경쟁력과 미래 성장 기반을 지키기 위한 공적 책임 실천으로 인식하며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는 "반도체 산업은 국가 경제와 안보, 미래 세대의 일자리와 직결된 전략 산업"이라 강조하며, "이를 지역 갈등이나 정치적 공방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국가적으로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책은 속도와 신뢰가 핵심인 만큼, 정치 논리에 흔들리기보다 국가경쟁력이라는 기준 아래 일관되게 추진되어야 함을 역설했다. 그러나 박 의장은 국가 전략산업을 뒷받침하는 과정에서 특정 지역에 과도한 부담이 전가되어서는 안 된다고는 경고도 잊지 않았다. 특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을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 증설 문제와 관련, 여주시를 포함한 경과 지역 주민의 건강·환경·재산권 피해를 최소화하는 대책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의회가 2025년 한 해의 의정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뜻 깊은 종무식을 가졌다. 연말까지 정말 바쁘게 달린 양평군의회, 특히 올해는 '2025 대한민국 국가사회 산업공헌 대상'까지 수상해서 더 빛나는 한 해가 되었다. 지난 31일, 양평군의회 열린의회실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종무식을 진행하며 오혜자 의장을 비롯해 지민희 부의장, 윤순옥 의원, 송진욱 의원, 그리고 의회사무과 직원들까지 총 26명이 참석해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025년 의정활동 돌아보기, 우수직원 표창, 그리고 따뜻한 송년 인사까지, 알찬 시간을 함께하며 서로의 노고를 치하했다. 가장 눈길을 끈 건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 국가사회 산업공헌 대상 베스트 브랜드 대상(지방의회 부문)' 수상 소식으로 양평군의회가 그동안 군민들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그 결과를 인정받는 순간이었다. 오혜자 의장은 송년 인사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이를 뒷받침해 준 의회사무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군민의 신뢰를 최우선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의회 오혜자 부의장이 21일 열린 제3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양평군 옥천면 일대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악취 민원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군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이날 오 부의장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가진다”는 헌법상의 환경권을 강조하며,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것만으로는 주민 고통을 해소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해당 지역은 양평축협의 농축순환자원화센터와 양평군 가축분뇨처리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수년간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최근에는 100여 명의 주민들이 공동으로 민원을 제기하고, 군은 물론 경기도와 국회의원실에도 진정서를 제출하는 등, 집단적인 행동에 나서며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오 부의장은 “15억 원을 들여 설치한 악취 저감시설로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역한 냄새가 오히려 가중되었으며, 악취 자체도 여전히 남아있다는 주민들의 호소가 이어지고 있다”며, "수치로는 기준치 이내라 하더라도, 주민이 체감하는 고통은 결코 숫자로 환산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공기가 눈에 보이지 않듯, 악취도 수치가 아니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제9대 양평군의회 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된 오혜자 의원이 서면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의지를 양평군민들에게 전했다.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통해 부의장으로 선출된 오혜자 부의장은 12만 양평군민과 함께하는 제9대 양평군의회를 대하는 마음을 “기본에 충실하면서 합리적인 스타일로 화합과 중용을 중시하겠다”라며 “양평군의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에 현명하게 대처해 슬기로운 방안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다음은 오혜자 부의장과의 일문일답이다. ◈ 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된 소감과 각오는 우선 중요하고 또 뜻깊은 자리를 맡겨주셔서 군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부의장의 자리는 봉사하고 조정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에서 중요한 것은 자유롭고 다양한 의견의 개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의회 차원에서는 이러한 다양하고 자유로운 의견이 조정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부의장은 의장단으로서 의원들 사이에서 의견을 조율하고 조정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점을 명심해서 존중과 배려로 의원들의 의견을 세심하게 경청하면서 의정활동을 펼쳐 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의회는 24일, 윤순옥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이 참여해 양평군 품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2024년 군민과 함께하는 나눔 day’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동반 산책과 더불어 센터 보호실 청소를 통해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자 진행했다. 윤순옥 의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동물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하고, 양평에서도 유기동물의 보호관리를 통한 동물복지에 노력이 필요함을 느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나눔 day를 통해 지역사회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지난 2월 노인복지관 배식봉사와 3월 두물머리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올 하반기에도 등굣길 교통지도, 재활용 선별작업 등 군민과 함께하며 신뢰받는 의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의회 오혜자 의원은 지난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23년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주민참여소통’ 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오혜자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단순한 긴축재정으로 재정위기를 대응할 것이 아닌 낡은 관행을 깨뜨리고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할 기회로 삼을 것을 제안했으며, 양평군 인구정책에 대한 군정 질의를 통해 초저출산 및 초고령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양평군 예술인 기회 소득 지급 조례안 ▷양평군 한부모가족 지원 조례안 ▷양평군 1인 가구 지원 조례안'을 발의해 문화예술인 및 취약계층에 대한 혜택을 확대해 삶의 질을 제고하는 데에 이바지하는 등 다방면으로 지역주민과의 소통으로 지역 밀착형 현안을 발굴해, 초선 의원답지 않게 치밀하고 예리한 지적으로 집행부를 견제하는 동시에 적절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등 선제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혜자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양평군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에서 상을 주셨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군민의 혈세가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군의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