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지난 12월 14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는 위급 상황을 겪었지만, 하루 만에 회복세를 보인 가운데 의왕시민들이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김 시장은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 내 운동시설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채 발견됐지만, 빠른 응급조치 등이 이루어지며 신속하게 병원(한림대성심병원)으로 옮겨질 수 있었다는 게 당시 주변인들의 말이다. 시는 이번 사건에 따른 신속한 대응을 “14일 오후 4시 9분경 발생했고 주변인들의 신고에 소방당국의 빠른 출동과 대처로 김 시장은 소중한 골든 타임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밝혔으며 “현재 의료진의 집중적인 치료와 보살핌 덕분에 안정적인 상태를 되찾고 회복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또한 현재 건강 상태 및 향후 검진 현재 김 시장은 회복 중이지만, 정확한 심혈관계 이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정밀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한 가운데 의료진은 김 시장의 경과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의왕시정의 안정적인 운영에서 갑작스러운 김 시장의 공백은 현재 안치권 부시장을 중심으로 시정이 차질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안 부시장은 "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소방서는 20일 스타필드 안성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스타필드 안성은 지난 7월 안성소방서와 ‘따뜻한 동행 경기119’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소방안전문화 확산 및 사회복지 증진 등 상호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업무협약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우천관계로 스타필드 주차장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화재시 행동요령 및 119신고요령 교육 ▲생활안전사고 예방 및 소화기 사용법 교육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배영환 안성소방서장은 “심정지 환자에게 골든타임 4분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누구나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홍보를 실시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