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선언, 이재명과 함께 ‘실행’으로 시민 일상 근본 변화 선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지난 2월 5일 화성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6·3 지방선거 화성시장에 본격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지방선거는 단순한 권력 교체가 아니라 무너진 민생과 신뢰를 회복하는 시민 명령”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화성을 ‘진짜’로 바꾸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진 출마 예정자는 화성시가 인구 106만을 넘어 대도시로 성장했음에도 교통 혼잡, 안전, 환경, 돌봄·의료·교육 불안이 심각하다고 진단하면서 “도시가 미래로 달리는데 행정은 ‘검토 중’, ‘부서 협의 중’에 머물러 시민 불편과 스트레스가 쌓였다”며 “4개 구청 체제를 생활행정 중심으로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성남시와 경기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쌓은 행정 경험을 무기로 “정치는 말이 아닌 국민 삶을 바꾸는 실행이며, 시민 편의를 위한 행정을 추구하겠다”고 힘주어 말한 데 이어 “왜 행정이 멈추는지 직접 체감하며 ‘빠르게 해결되는 행정’ 실현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진 출마 예정자가 짚은 5대 현안은 ▲교통·이동권 문제 ▲산업·생활 안전 ▲환경 오염 및 관리 ▲돌봄·교육·의료 불안 ▲권역별 격차와
- 김삼성 대표기자
- 2026-02-06 0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