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화성 서부권의 산업 지도를 새롭게 그리는 대규모 비전을 발표하며 선거전의 기세를 올렸다. 진 예비후보는 12일 화성 서부 지역을 미래차와 바이오 산업이 어우러진 ‘서부첨단 미래산업 융복합 벨트’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공개했다. 이른바 ‘만세구 시대’를 통해 화성 서부권을 대한민국 첨단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복안이다. 진 예비후보는 화성 서부의 기존 인프라를 최대 강점으로 꼽았다. 남양과 우정 일대의 현대 기아차 산업 기반과 향남 제약일반산업단지를 하나의 성장 축으로 연결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는 특히 단순 생산 시설 위주의 단지를 넘어 기업 본사와 연구소를 유치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사람이 모이고 기술이 축적되는 환경이 조성되어야만 지속 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이를 위해 화성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핵심 인재를 불러모으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우정 첨단미래산업단지 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미래차 기반을 다지고, 향남 제약단지와 연계한 바이오 코스메틱 산업의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으로 진 예비후보
화성유일병원 종합병원 승격 기념식 테이프 커팅식(이런뉴스 촬영)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레시 서부권에 유일하게 종합병원이 탄생해 눈길을 끌고있다. 화성시 남양읍 인근 화성유일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종합병원 승격을 받아 20일(화) 오전 유일병원 신관 7층 옥상정원에서 화성시 관내 내빈들은 물론 주변 지역 병원장들을 모시고 ‘화성유일병원 종합병원 승격 기념식’을 가졌다. 2019년 당시 화성시 남양에 터를 잡은 화성유일병원은 지난 2014년 동수원남양병원이 폐원한 후 지역 내 유일한 종합병원의 역할을 해왔으며 계속해서 화성시와 의료지원 협약을 맺는 가운데 시 각종 행사 및 스포츠 대회에 긴급 의료진을 파견하는 등 관내 기초수급자는 물론 차상위계층 그리고 주변 지역 시민들이 생명과 또는 안전과 직결된 의료서비스를 지속해왔다. 끊임없는 의료서비스의 노력 끝에 화성시 서부를 아우르는 종합병원으로 승격된 화성유일병원은 털털한 성격의 국내 대표 여배우로 유명한 염정아氏의 부군 허일 원장을 비롯해 외과, 내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등에 모든 전문 의료진을 갖춘 명실상부한 화성 서부의 대표병원으로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일임하게 됐다. 기념식에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옥정신도시 서부권 공동주택 입주에 따라 해당 지역 정류장에 8906번을 추가 정차한다고 밝혔다. 옥정신도시 서부권에 위치한 24~25블럭 및 단독주택 B5~10블럭은 올해 본격적인 입주로 입주민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30일 시내버스 91번 노선을 조정하여 옥정 서부권을 경유하기 시작했으며, 추가로 11월 중에는 광역버스 8906번도 정차할 예정이다. 8906번 버스는 덕정역을 출발하여 옥정 및 의정부를 경유하는 부천터미널행 노선으로, 서부권역 다수의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3개 단지 중앙에 위치한 옥정25단지 정류장에 정차할 예정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8906번 추가 정차와 내년 신규 광역버스 운행으로 옥정 서부권의 교통은 개선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국민의힘 화성시갑 홍형선 예비후보는 3.4(월) 오전 11시 화성시의회에서 열린 같은 당 소속 박연숙 화성시의원 예비후보의 ‘출마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다가올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동시에 치러질 ‘202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 화성시 기초의회의원 가선거구(봉담읍 일부·향남읍·팔탄면·양감면·정남면)에 출마하게 된 박연숙 화성시의원 예비후보가 공식 출마선언을 하는 자리로 홍형선 예비후보뿐만 아니라, 박명원 경기도의원, 송선영 화성시의원, 정흥범 화성시의원, 조오순 화성시의원도 참석했다. 화성시 기초의회의원 가선거구는 지난 1.10(수) 기존에 의원직을 유지하고 있던 공영애 前 화성시의원이 총선과 관련 사직을 했고 재보궐선거 실시 지역으로 지정되었다. 국민의힘은 2.26(월) 경선을 거쳐 2.27(화)에 박연숙 화성시의원 예비후보를 공천했다. 박연숙 화성시의원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화성시 서부권의 경제·문화 소외감과 환경문제, 보육육아 환경 개선 문제까지 발로 뛰며 해결하겠다”고 이번 재보궐선거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한, 기자회견에 참석한 홍형선 예비후보는 “박연숙 후보
나의 10년, 당신들의 10년, 그리고 화성시 서부권의 10년 동안의 폐해 이제는 막아야... 김용 예비후보 절규보다 더한 마지막 절규... 김용 화성시갑 예비후보는 소속은 국민의힘 학력은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정치학 석사 경력은 화성시민의힘 대표, 화성시 서부권폐기물반대 대책위원회 자문위원,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민선8기 화성시장에 도전했으나 경선에서 아쉬운 낙선 이후에도 화성시 각종 문제해결에 앞장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갑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김용 예비후보가 2월 1일 오전 화성시의회 대회의장에서 화성시에서 마지막 (국회의원)출마를 선언하며, 그 각오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아주대 오영태 명예교수와 함께 자리에 참석한 언론인들과 기자 앞에서 “이번이 아마도 화성에서 마지막 도전이다”라며, “10년 동안 지역 민원에 성실히 임했고 화성시 환경 활동에 열성적으로 동참한 것에 후회는 없으며, 많은 자긍심을 느낀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지난 10년 동안 화성 서부권은 민주당 국회의원에 의해 추진된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과 화성호가 이전 예비 후보지로 지정되면서 서부권에 폐기물 사업을 가속화 아니 대형화시키는 천민 자본의 길을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