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가 2027년과 2028년에 걸쳐 개최될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공식 상징물 디자인을 확정하며 대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상징물이 대회의 가치와 오산시의 도시 비전을 담아낸 결과물이라며 성공적인 체육 축제를 예고했다. 시는 8일 엠블럼, 마스코트, 슬로건 등 대회 공식 상징물 디자인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힌 가운데 이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정체성 확립을 위한 것으로, 향후 모든 공식 홍보와 운영의 기준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엠블럼은 오산시의 초성인 'ㅇ'과 'ㅅ'을 모티브로 '흐름과 역동'을 시각적으로 구현, 곡선과 직선의 조화로 스포츠의 도약과 에너지, 전진하는 움직임을 표현했으며, 경기도민의 참여와 화합, 체육정신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이 엠블럼은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비롯한 4개 체육대회를 하나의 디자인 언어로 묶는 통합 아이덴티티로 활용될 예정이다. 마스코트는 오산시의 기존 캐릭터 '까산이'를 스포츠 콘셉트로 재해석했으며 친근함을 유지하면서도 역동적인 동작과 표정을 더해 체육대회의 현장성과 활력을 강조하면서 비장애인·장애인 종목별 응용형 및 시설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의 저서 『꽃을 든 남자, 이은주의 교육 이야기』 출간 기념 북콘서트가 지난 1월 8일 구리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교육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와 미래 교육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백경현 구리시장,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의원과 다수의 경기도의회 의원 그리고 교육계와 행정,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은 물론 학부모 시민 독자들도 대거 참석하며 행사장을 달구었다. 특히, 이은주 의원과 백경현 시장, 백현종 대표의원이 함께 무대에 올라 ‘구리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펼친 토크는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으며 지역 교육 현안과 공교육의 방향에 대한 현장 경험과 정책적 시각이 공유되는 등 깊이 있고 의미 있는 담론을 형성했다. 이 의원은 『꽃을 든 남자, 이은주의 교육 이야기』를 통해 경쟁과 속도 중심의 교육 현실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다시 묻고, 아이 한 명 한 명의 속도와 가능성을 존중하는 교육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가 2026년 새해, '승세도약(乘勢跳躍)'을 화두 삼아 '지속 가능한 도시 안성맞춤'을 향한 강력한 비전을 제시했다. 오늘 6일 오후 안성시 평생학습관 2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신년 언론 브리핑에서 김보라 안성시장은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도시 혁신과 변화를 이어가겠다"고 선언하며, 경제혁신, 에너지전환, 생활인구, 통합돌봄, 기본사회 등 5대 핵심 방향을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김보라 시장이 밝힌 안성시 5대 핵심 비전 ‘미래 도시를 그리다’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경제혁신, 반도체 소부장 산업 육성 및 안성산업진흥원 출범, 현대차 배터리 연구소 활성화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까지. 지역화폐 및 전통시장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과 정주 여건 개선을 동시에 추진! 2. 에너지전환,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도시 가속화! RE100 산업단지, 공공 태양광 확대, 영농형 태양광 확산 등으로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고 시민 참여형 에너지 플랫폼을 구축! 3. 생활인구, '머무르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안성을 목표 삼아 '안성온(ON)시민제도'를 기반으로 문화·관광·지역경제 연계에 집중하며 고향사랑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금일 오전 11시 도청 브리핑룸에서 약 70여 명의 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었다. 먼저 “기자회견문의 제목은 '진심을 다한 1년, 믿음을 더할 3년'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한 김 지사는 故 김미정 경기도의회 의원을 추모하는 말로 서두를 열었다. 또한 아침 출근길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상황실을 방문해 소방본부장과 본부의 간부들, 그리고 35개 소방서장과 영상회의를 진행하면서 장마철 집중호우 재해 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전한 김 지사는 “작년 7월 1일, 임기를 시작한 첫날에도 출근하면서부터 집중호우와 피해복구 상황을 챙겼던 것이 어제 일처럼 떠오른다”며 “일 년 전 첫 출근 했던 그 날처럼, 일 년이 지난 오늘도 경기도 도정의 최우선은 1,400만 도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는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회견에 앞서 김동연 지사는 “존경하는 1.400만 경기도민에게 우선 감사를 드린다”며, “지난 1년 동안 바빴지만, 최선과 진심을 통해 경기도가 이룬 성과와 진행내용 등을 짧게 영상으로 담았다”며 함께 ‘진심을 다한 1년’ 동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점점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