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의 저서 『꽃을 든 남자, 이은주의 교육 이야기』 출간 기념 북콘서트가 지난 1월 8일 구리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교육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와 미래 교육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백경현 구리시장,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의원과 다수의 경기도의회 의원 그리고 교육계와 행정,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은 물론 학부모 시민 독자들도 대거 참석하며 행사장을 달구었다. 특히, 이은주 의원과 백경현 시장, 백현종 대표의원이 함께 무대에 올라 ‘구리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펼친 토크는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으며 지역 교육 현안과 공교육의 방향에 대한 현장 경험과 정책적 시각이 공유되는 등 깊이 있고 의미 있는 담론을 형성했다. 이 의원은 『꽃을 든 남자, 이은주의 교육 이야기』를 통해 경쟁과 속도 중심의 교육 현실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다시 묻고, 아이 한 명 한 명의 속도와 가능성을 존중하는 교육의 가치를 강조했다.
경기도 “GH가 구리시로 이전하게 되면 연간 약 80억 원의 지방소득세 증대 효과뿐만 아니라, 655명의 근무직원과 연간 1만 5천 방문고객 증대 등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이에 경기북부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원동력으로 도약시킬 북부개발의 상징이 될 것” 하지만· · ·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21일 오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구리시의 서울 편입과 GH 구리시 이전을 동시 추진하는 건 70년 규제에 묶인 경기 북부의 성장잠재력에 찬물을 끼얹는 격”이라고 시사했다. 이어 고 경제부지사는 “김동연 경기지사께서 구리시가 서울 편입을 추진하는 한 GH 구리시로의 이전 백지화를 검토하라는 지시가 있었다”며 “이와 관련한 후속 조치로 경기도의 입장을 전하고자 오늘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70년 규제에 묶인 경기북부의 성장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대한민국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경기북부로의 공공기관 이전을 약속한 바 있으며 구리시는 구리시민 1만 명이 넘는 유치서명은 물론 20만 구리시민의 염원을 근거로 지난 21년 공모에서 10개 시·군을 물리치고 GH 이전 대상지로 선정되었다. 말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