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가 기업 환경 조성과 반도체 소부장 산업 이해도 제고를 위해 지난 6일 안양시에 위치한 ㈜이오테크닉스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첨단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기술력과 산업 현장 운영 상황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시는 이날 기업 관계자에게 회사 현황과 주요 기술, 생산공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생산시설과 설비를 살펴봤다. ㈜이오테크닉스는 안성시 원곡 지문일반산업단지의 실소유자 개발 사업시행자로, 7만2000㎡ 부지에 AI 기반 첨단 설비를 갖춘 공장을 조성 중이다. 향후 인력 채용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레이저 장비 부문에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갖춘 전문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축적된 기술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정밀 가공과 공정 기술이 요구되는 첨단 산업 분야에서 연구개발을 지속하며 기술 고도화와 품질 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반도체 소부장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오테크닉스 성 회장은 “안성시에서 방문해 준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노력해 기업 성장과 지역 첨단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는 지난 9월 30일 화성소방서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화재 피해 최소화 및 안전한 기업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산업단지 내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화재사고로 인명·재산 피해가 잇따르자,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HU공사와 화성소방서는 자율점검, 소방안전 컨설팅, 안전교육 등을 통해 입주기업 경영자와 근로자에게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HU공사는 위탁 관리 중인 산업단지 입주기업 협의회를 중심으로 소방서 시책을 홍보하고, 주요 교차로에 현수막을 게시해 화재 예방 메시지를 확산할 예정이며 화성소방서와 함께 합동 화재 예방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대상 기업에 소방안전 컨설팅을 제공해 실질적인 안전 관리가 이뤄지도록 지원한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화성특례시로부터 위탁받아 관리 중인 13개 산업단지 2,700여 입주기업이 소방안전에 각별히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화성소방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대형 화재 사고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큰 만큼,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