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연천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2026년 희망마을 만들기 주민 공모사업’ 추진을 앞두고, 4월 1일부터 21일까지 각 읍·면 주민자치회와 이장단 회의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을 분야별로 소개하고, 공동체 활동에 대한 이해와 연천군 보조금 예산편성 기준에 맞는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사업 취지와 참여 방법을 쉽게 전달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농어촌기본소득과 연계된 이번 사업의 방향성과 지원 내용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함으로써, 지역 내 공동체 참여 기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주민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였다”라며 “더 많은 주민이 사업을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농기계 지원사업’ 대상자 11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농업인의 초기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농기계 보급을 통해 기계화 영농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여주시는 사업 공고 및 신청 접수를 거쳐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격요건, 영농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사업의 공정성과 적정성을 고려해 심사를 진행했다. 선정된 대상자는 농기계 구입 시 실제 구매가격의 50% 범위 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보조금 상한은 대당 7천5백만 원이다. 단, 보조금 교부결정 이후 구입한 경우에 한하여 지원이 가능하다. 여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영농 규모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보조금으로 취득한 농기계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일정 기간 처분이 제한되는 등 사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충우 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는 2026년도 4월 한 달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한다. 신고대상은 2025년 12월 결산법인으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며, 4월 30일까지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하거나 사업장 소재지인 여주시청 세정과를 통한 서면신고 또는 우편신고도 가능하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대상인 법인은 결손금 및 납부세액 여부와 상관없이 신고대상이 되며, 유의사항으로는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하여 각각의 사업장 소재지 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하며 만약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나 첨부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무신고가산세 적용 대상이 된다. 윤광희 세정과장은 “신고 마감일인 4월 30일은 위택스 사이트 접속 과다로 인한 전산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니 가급적 조기에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성실하게 신고·납부하는 납세자들에게 친절한 세정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는 4월 13일부터 5월 13일까지 31일간 ‘2026년 여주시 도예업체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도예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특히 올해는 지원 규모를 종전 7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인테리어 트렌드와 소비자 구매 방식의 변화를 반영한 마케팅 전략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는 컨설팅단의 방문 실사를 통해 업체별 진단을 실시하고, 업체의 현재 단계에 맞춘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도예업체의 경영 안정과 매출 증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컨설팅은 ▲네임·로고 개발 디자인 ▲크라우드 펀딩 ▲홈페이지 개발 ▲온라인(SNS) 마케팅 ▲홍보물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제품·스타일링 촬영 ▲온라인 스토어 구축 등 8개 분야에서 최대 2개 과업까지 지원한다. 이 가운데 크라우드 펀딩 분야는 희망업체 중 심사를 거쳐 최대 2개 업체를 선정해 지원하며, 펀딩에 등록할 완성 제품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여주시 소재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도예업체이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는 지역경제 상생발전 업무협약에 따라 여주 지역경제의 핵심인 장날(4월 10일)을 맞이하여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와 여주 전통시장인 오일장을 방문하고 지역 상인들과 만나며 인사를 나누고 현장 분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협약 체결 이후 지속되고 있는 지역 발전 과제의 일환으로, 현재 전통시장이 처한 객관적인 상권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발전 전략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진행됐다. 현장에 도착한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는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시장 내 주요 거점을 이동하며 상권의 밀집도, 방문객의 주된 이동 경로, 업종별 점포 분호 상태 등을 면밀히 조사했다. 특히 상권의 활성도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시설 노후도와 고객 편의 시설 등 환경적인 요인도 함께 점검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경제의 흐름을 정확히 짚어내고, 실제 현장지표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지역상생 및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방안을 도출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현장 방문을 마친 더본코리아 백종원대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여주 지역상권의 강점과 약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가남읍은 지난 4월 9일 통합방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 태세 확립과 위원회 운영 활성화를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요 시책 안내와 함께 회의수당 지급 방식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위임 지급 방식으로 수당을 지급하기로 의결했다. 이를 통해 회의 운영의 효율성과 행정 절차의 간소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신임 통합방위위원 8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으며, 지역 사회 발전과 통합방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가남읍 체육회장 신동준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통합방위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지역 내 유관 단체들과의 협력체계 구축 및 정보 공유의 필요성이 강조됐으며, 실질적인 지역 방위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통합방위위원회가 지역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다양한 단체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운영이 필요하다”며, “분기별 정기회의를 지속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대신면은 본격적인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대신면만이 가진 특색을 살려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방문객들에게 밝은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추진히고 있다.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새마을회, 부녀회 및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마을 가꾸기로 올해도 44개 마을이 참여했다. 특히 보통 2리는 마을 진입로와 주요 도로변 및 상습 불법투기 지역의 쓰레기를 자발적으로 수거했으며, 율촌 4리는 환경정화 후 그곳에 꽃밭을 만들어 마을미관을 저해하던 요소를 제거하는 한편, 기존 마을 화단에는 예년과는 달리 데모르, 캄파눌라 등 색다른 꽃묘도 식재하여 새롭게 마을 이미지 개선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활등은 예년과는 달리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 스스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고 팔을 걷어붙인 것에 의미를 둘 수 있다. 한편 이상윤 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밝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이장님들은 마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붕괴 위험이 있던 노후 그늘막을 걷어내고 배수개선과 투수블럭을 적용한 신륵사관광지 잔디광장이 안전·무장애·디자인을 갖춘 ‘물결광장’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여주시는 경기도 도비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는 '2026년 관광(단)지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신륵사관광지 잔디광장(천송동 288-24번지 일원)의 배수개선 및 공간 재구성 공사를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안전 확보와 관광 인프라 고도화를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추진된다.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 노후 그늘막 선제적 철거 잔디광장에 설치되어 있던 기존 목재 그늘막은 기초 없이 지면에 직접 설치된 구조로, 오랜 기간 하부부터 부식이 진행되어 전반적인 구조 안정성이 크게 저하된 상태였다. 일부 시설은 눈에 띄게 기울어져 있었으며, 현장 점검 결과 언제든지 붕괴 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공간은 ‘여주 도자기 축제’와 ‘오곡나루 축제’등 대규모 인파가 집중되는 주요 행사장으로 활용되는 곳으로, 다수 인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4월 13일 (사)미래탄소중립포럼과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 기조에 발맞춘 공사의 관련 정책 발굴과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친환경 경영 체계 고도화를 위한 ▲임직원 전문성 및 실무 대응역량 강화 ▲탄소중립 정책 발굴 ▲대외 협력 네트워크 확대 등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노성화 사장은 “탄소중립과 친환경 경영은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추진해야 할 핵심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문 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공공서비스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협약 체결 이후 포럼 측과 세부 추진 과제 및 후속 실행 방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 교육과 실천 중심의 탄소중립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왕시는 4월 13일 공유재산 관리의 전문성과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 공직자들이 공유재산과 관련한 법령 및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사례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자리에서는 사용 허가, 실태조사, 변상금 등 공유재산 관리 주요 업무 처리 절차와 유의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아울러, 감사 사례 연구를 통해 파악된 공직자들의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을 제시하고, 유사 사례의 재발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신미경 회계과장은 “공유재산은 공공의 자산인 만큼 체계적이고 투명한 관리가 중요한 반면 업무의 난이도가 높아 어려움을 겪는 직원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는 매년 실무 위주의 교육을 통해 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성과 공공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