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는 1월 5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운남 의장을 비롯한 의회 관계자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고양지구협의회 유순덕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운남 의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우리 주변의 이웃을 향한 관심과 연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재난구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해 온 적십자사의 인도주의적 역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재난구호, 공공의료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고양특례시의회는 해마다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최근 '성매매 피해자 지원 예산' 관련 논란이 증폭되며 경기도의회를 향한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이 단호한 입장문을 발표하며 이번 사태의 본질을 '파주시의 소통 부재와 단절적 행정 방식'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보호체계 붕괴', '전액 삭감' 등 자극적인 표현은 사실과 다르며, 문제의 책임을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로 전가하는 행태는 부적절하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이어 이인애 의원은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파주시가 지자체 본연의 책임인 갈등 조정과 해소에 실패했음을 지적했다. "성매매 피해자 지원은 국·도·시비 연계 법정 매칭 사업임에도, 파주시가 대안적 소통 요구를 수용하지 않고 혼란의 책임을 경기도로 전가하고 있다"며 파주시의 '무책임한 행정'이 결국 피해자와 현장 종사자들에게 고스란히 전가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일부에서 언급되는 '예산 전액 삭감' 주장에 대해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일축했다. 이번 예산 조정은 ▷성매매 피해자 상담소 운영 ▷성매매 피해자 구조 ▷성매매 집결지 현장지원 3개 사업에 한정된 '일부 조정'이며, 오히려 '성매매 피해자 지원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천시의회는 지난 1일 설봉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올리며, 2026년 새해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전 의원이 함께했다. 이어 5일에는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의원들의 신년 인사와 더불어, 의원·직원 간의 따뜻한 수(手)인사가 이어지며 한 해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박명서 의장은 신년사에서 “병오년 새해에도 시민 곁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이천시의회가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시민이 행복한 이천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의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의원·직원 간의 협력과 화합을 통한 내실 있는 의정 구현에 뜻을 모았다. 한편, 제8대 이천시의회는 2월 첫 임시회를 앞두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하남시의회는 5일 오후 시의회에서 ‘2026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범세계적 구호단체로서 인도주의적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활동을 지원하고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하남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금광연 의장, 안동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부회장, 강금덕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시협의회 회장, 전난순 총무부장, 최양순 홍보부장, 최민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부봉사관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특별회비는 지역사회 재난구호 활동, 취약계층 복지증진 활동, 위기가정 긴급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금광연 의장은 “적십자회비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장 따뜻한 연결로, 우리 의회가 올해도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오늘 전달한 특별회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금광연 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국민의힘 수원(무) 박재순 당협위원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전했다. 다음은 수원시민들께 전하는 박재순 당협위원장의 2026년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수원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대한민국과 수원은 결코 안심할 수 없는 현실 앞에 서 있습니다. 현 이재명 정부는 국정 실패에 대한 책임은 외면한 채, 수사와 권력을 앞세워 사법과 행정을 흔들고 있으며 야당 탄압으로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비판을 죄로 만들고 견제를 적으로 돌리는 정권은 더 이상 민주정부라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말합니다.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정치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야당의 역할은 분명합니다. 권력을 감시하고, 국민의 삶을 지키며, 잘못된 국정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수원시 무 당협은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이재명 정부와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사법파괴 5대악법과, 국민 입틀막 3대악법인 8대악법을 끝까지 저지하고, 무너진 안보와 흔들리는 경제, 고환율·저성장으로 고통받는 서민의 삶을 반드시 바로 세우겠습니다. 또한 말
이런뉴스(e-runnews) 정세훈 기자 | 조정식 성남시의원(정자·금곡·구미1동)은 오는 1월 14일 오후 2시,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탄소중립과 제품탄소규제 대응을 위한 전략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세계 각국의 탄소중립 정책 강화와 함께 제품탄소규제가 본격화됨에 따라, 성남지역 수출기업과 산업계가 직면한 대응 과제를 점검하고 탄소경쟁력 강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김익 한국전과정평가학회 회장이 주제 발제를 맡아 글로벌 제품탄소규제 동향과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조정식 성남시의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한다. 이어 이선경 켐토피아 ESG전략실 상무, 지관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본부장, 이덕희 성남산업진흥원 전략산업본부장, 박희택 한국조달연구원 연구위원, 이정우 KECM 온실가스·에너지 정책부 부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조정식 의원은 “제품탄소규제는 이제 환경 이슈를 넘어 기업 경쟁력과 지역경제의 핵심 변수”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성남시 산업 구조에 맞는 현실적인 대응 전략과 정책적 지원 방안을 함께 도출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의회 차원에서도 탄소중립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존경하는 김포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앞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말의 기운처럼 시민 여러분의 삶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 김포시의회는‘시민의 희망을 실현하는 의회’라는 가치 아래 의정의 내실을 다졌습니다. 심도 있는 예산심의와 조례 제⁃개정을 통해 시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검토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책을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토론회와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며, 의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 올릴 수 있었습니다. 52만 김포시민 여러분, 2026년은 김포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풍무역세권 등 각종 도시개발사업과 5호선 연장 및 일산대교 무료화, 광역교통망 확충과 같은 김포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포시의회는 이러한 현안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1월 3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 출정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리틀 유소년 야구단, 수원파인이그스 독립야구단, 동호인 등 관계자들이 함께해 새 시즌 출발을 응원했다. 출정식은 출정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선수단 출정 결의문 선서, 2026년 협회 비전 발표, 장학금 전달, 시구 및 시타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이번 출정식은 한 해의 경기를 앞두고 마음을 다지며 서로를 믿고 함께 나아가자는 약속의 자리”라며“결과보다는 과정과 팀워크로 올해도 행복한 야구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의회 시의원 일동이 2일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여주시 경과대역 제외와 주민권익 보호를 강력히 촉구라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다음은 여주시의회 여주시 경과대역 제외와 주민권익 보호 촉구 결의문 전문이다. 여주시의회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345kV 신원주~동용인, 신원주~신원삼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하여, 현재 광역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해 경과대역을 결정하고 있는 절차 전반에 중대한 문제점이 있음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과 함께 여주시 경과대역 제외와 주민권익 보호를 강력히 촉구한다. 현행 입지선정 절차는 형식적으로는 주민 참여를 표방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피해 규모와 무관하게 각 시·군별 주민대표 위원 수를 동일하게 구성하도록 되어 있어, 경과대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피해가 막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의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이는 결과적으로 피해가 클수록 의견 반영이 제한되는 모순적인 구조로, 입지선정 절차의 공정성과 합리성을 근본적으로 훼손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이러한 위원 구성 방식은 주관사인 한국전력이 계획대로 강행하기 유리하도록 설계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사랑하고 존경하는 13만여 양평군민 여러분, 양평군의회의장 오혜자입니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힘차게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양평은 크고 작은 도전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의 지혜와 연대, 그리고 묵묵한 노력으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 중심에는 언제나 양평을 사랑하고 아끼는 군민 여러분의 땀과 헌신이 있었습니다. 양평군의회의장으로서, 그리고 군민을 대변하는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년 병오년은 도약과 전진, 그리고 새로운 기회를 상징하는 해입니다. 양평군의회 또한 이 상징처럼 군민의 삶을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양평군의회가 지켜나갈 목표를 세 가지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군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의회로 만들겠습니다. 양평군의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