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재순 수원(무) 당협위원장 병오년(丙午年) 신년사

오늘의 대한민국과 수원은 결코 안심할 수 없는 현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국민의힘 수원(무) 박재순 당협위원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전했다.

 

다음은 수원시민들께 전하는 박재순 당협위원장의 2026년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수원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대한민국과 수원은 결코 안심할 수 없는 현실 앞에 서 있습니다.

현 이재명 정부는 국정 실패에 대한 책임은 외면한 채, 수사와 권력을 앞세워 사법과 행정을 흔들고 있으며 야당 탄압으로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비판을 죄로 만들고 견제를 적으로 돌리는 정권은 더 이상 민주정부라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말합니다.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정치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야당의 역할은 분명합니다.

권력을 감시하고, 국민의 삶을 지키며, 잘못된 국정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수원시 무 당협은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이재명 정부와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사법파괴 5대악법과, 국민 입틀막 3대악법인 8대악법을 끝까지 저지하고,

무너진 안보와 흔들리는 경제,

고환율·저성장으로 고통받는 서민의 삶을 반드시 바로 세우겠습니다.

또한 말이 아닌 실천으로 지역을 변화시키겠습니다.

 

▲ 군공항 이전의 합리적 추진

▲ 자원회수시설 이전을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 및 권곡사거리역 신설

▲ 권선동 체육·문화·복지센터 설립

 

이 과제들은 수원무 지역의 핵심 민원이자 미래를 위한 필수 투자입니다.

 

병오년 새해,

수원시 무 당협은 더욱 단단히 하나로 뭉치겠습니다.

당원의 단합은 투쟁의 힘이며,

시민의 응원은 승리의 조건입니다.

다가오는 2026년 지방선거는

무능과 독선, 그리고 야당 탄압 정치에 대한

국민분노의 이재명 정부 심판이 될 것입니다.

 

수원무에서부터 바꾸겠습니다.

자유와 인권과 법치가 바로서는 대한민국을

2026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필승하여

시민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로필 사진
김삼성 대표기자

진실에 접근시 용맹하게 전진 한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