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훈 의원, '고립·은둔 청년' 자립 엔진 가동! 본격화

2026년 경기도형 회복·자립 모델 본격화 된다
'단순 상담 넘어 일 경험으로!'…지속 가능한 자립 강조
'지원센터 상설화'로 흔들림 없는 안전망 구축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고립·은둔 보듬 정책 연구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2026년 경기도의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12일(월) 진행된 업무보고에서 김 의원은 촘촘한 지원망 구축과 지속 가능한 자립 모델 마련을 강력히 주문하며, 단순 상담을 넘어선 '일 경험' 연계와 '재고립 방지'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2026년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고립 해소와 자립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초기 및 맞춤형 전문상담 ▷유입·적응·관계 맺기·일상 회복 단계별 맞춤 프로그램 ▷내부·외부 일 경험 제공 ▷자조모임 및 '나와봄 센터' 상시 운영을 통한 회복 유지 및 재고립 방지까지 아우르는 연계형 지원이 핵심이다.

 

특히 경기도 청년기회과 및 미래세대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의 전반적인 단계별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유관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시선을 모았다.

 

김 의원은 지난 2년간 제도화와 예산 확대를 통해 정책 기반을 다진 만큼, 이제는 "단순 상담을 넘어 일 경험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재고립을 막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이러한 지원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고립·은둔 청년 지원센터'의 상설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번에 마련한「경기도 고립·은둔 청소년 및 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는 이 분야에서 꾸준히 의정활동을 펼쳐온 김 의원의 강한 의지를 엿 볼 수 있는 대목으로 그의 이번 정책은 고립·은둔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와 자립을 위한 경기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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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성 대표기자

진실에 접근시 용맹하게 전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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