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구단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가 2026시즌 K리그2를 향한 힘찬 출항을 알렸다. 21일 오후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열린 출정식은 단순한 시즌 개막 행사를 넘어, 팬과 구단이 함께 호흡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구단주인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장과 시·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무엇보다 500여 명의 팬들이 객석을 가득 메우며 출정식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지난 시즌을 돌아보는 오프닝 영상으로 막을 올렸다. 경기장에서 볼 수 없었던 선수들의 일상과 치열한 승부 속에서 성장해 온 팀의 변화가 담겼다. 승패를 넘어 성숙해진 구단의 진솔한 이야기에 객석에서는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정명근 구단주는 축사를 통해 “첫해 10위라는 성과로 가능성을 증명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2년 차 슬로건을 ‘Building Together(함께 만들어 가다)’로 정했다. 팬과 팀이 함께 뛰는 구단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차두리 감독의 강인한 리더십과 새로운 운영 전략을 바탕으로 1부 리그 승격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팬들의 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는 2026시즌을 맞아 지역의 자연과 구단 비전을 예술적으로 융합한 신규 유니폼 ‘서해의 빛(The Light of West Sea)’을 공식 선보였다. 이번 유니폼은 화성시의 상징인 오렌지 컬러를 기본 바탕으로 서해 바다의 낙조와 빛나는 물결 ‘윤슬’을 핵심 디자인 모티브로 완성됐다. 특별히 유니폼마다 서로 다른 윤슬 패턴을 적용해 선수 개개인의 고유한 빛과 팀으로서의 찬란한 조화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점이 돋보인다. 또한 홈 유니폼은 붉게 타오르는 낙조의 순간을 전면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표현하며 새 시즌을 향한 선수들의 강렬한 도전 의지와 열망을 새로이 담았다. 반면 원정 유니폼은 깔끔한 화이트 베이스에 옆구리의 역동적인 윤슬 패턴으로 차분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팀 에너지를 담았으며 강렬함 보다는 절제미가 돋보여 원정경기 유기적인 팀워크를 상징한다. 계속해서 골키퍼 유니폼은 ‘빛과 그림자’ 테마로 홈 킷에 바닷가 석양의 황금빛을, 원정 킷에는 차분한 그린 톤을 적용해 수문장으로서의 안정감은 물론 존재감도 담아냈다. 특히 블랙 스트라이프 내부에도 윤슬 텍스처를 넣어 빛이 머무는 바다의 깊이와 잔광을 섬세하게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양시의회 박준모 의장이 2026시즌 FC안양 연간회원권을 구매하며, 안양 축구 팬들에게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던졌다. 1월 23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이뤄진 이번 구매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당부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박준모 의장은 지난해 FC안양이 1부 리그로 승격하고, 올해 성공적으로 잔류한 것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선수단의 노력과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 응원 덕분에 가능했던 성과"라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데 이어 "올 시즌에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축구단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런 응원에 힘입어 FC안양은 2026시즌을 맞아 연간회원권 판매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특히 구단은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지정좌석제를 새롭게 도입하며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관람 경험을 제공할 예정인 가운데 카드형 연간회원권은 온라인에서, 연간회원권 티켓북은 FC안양 사무국에서 각각 구매할 수 있게끔 팬들의 편의를 높였다. 박준모 의장의 연간회원권 구매로 시민들의 응원을 독려하듯 그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2026시즌 수비 라인 강화의 핵심 자원으로 왼발 센터백 장민준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정점을 찍고 있다. 현대 축구에서 전술적 가치가 높은 왼발 센터백을 확보한 화성FC는 장민준의 합류로 수비진의 높이는 물론 세밀함을 동시에 끌어올릴 전망이다. 2002년생 수비수 장민준은 186cm, 80kg의 뛰어난 신체 조건을 갖춘 중앙 수비수로, 경남 유스를 거쳐 전북 현대와 안산 그리너스에서 프로 경험을 쌓았으며 그의 가장 큰 강점은 희소성 높은 '왼발잡이 센터백'이라는 점이다. 또한 장민준은 정교한 왼발 킥을 활용한 후방 빌드업 전개 능력과 큰 키를 활용한 제공권 장악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중앙 수비뿐만 아니라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은 팀의 전술 운용 폭을 한층 넓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민준은 구단을 통해 “화성FC의 일원이 될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하다. 믿고 불러주신 만큼 그라운드에서 실력으로 증명하겠다”며 “동계 훈련 기간 동안 잘 준비해 팬들에게 최상의 경기력으로 인사드리겠다”는 입단 소감을 전했다. 메디컬 테스트와 입단 절차를 완료한 장민준은 곧바로 팀 전지훈련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2026시즌 공격진 강화를 위해 고려대 소속 공격수 김범환을 전격 임대 영입했다. 김범환은 2025시즌 대학축구 U리그1 권역 득점왕(9경기 6득점)에 오르며 뛰어난 득점력을 입증한 유망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울산HD 유스 출신인 김범환 연령별 대표팀에 소집되는 등 일찍이 기량을 인정받았으며 저돌적인 드리블 돌파, 침투 후 슈팅과 크로스, 연계 플레이 등 다재다능한 공격 능력을 갖췄다. 특히 188cm, 82kg의 돋보이는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전방 버티기와 타이밍과 힘이 동반한 좋은 박스 안 마무리가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영입은 현재 화성FC 수비수로 활약 중인 친형 김대환과 한 팀에서 뛰게 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으며 구단은 형제간 선의의 경쟁과 시너지를 통해 팀 전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범환은 "첫 프로 무대를 화성FC에서 시작하게 되어 영광이다. 좋은 지도자와 선수들에게 배우며 실력을 마음껏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힌 데 이어 형 김대환 역시 "동생의 입단을 축하하며, 함께 그라운드에서 좋은 시너지를 만들도록 시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2026시즌을 앞두고 '라인 컨트롤러'로 불리는 수비수 양시후를 전격 영입하며 수비 조직력 강화에 나섰다. 탄탄한 피지컬과 압도적인 대인 방어 능력을 겸비한 양시후 선수는 화성FC의 후방에 든든한 안정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풍생고와 단국대를 거쳐 프로 무대에 데뷔한 양시후 선수는 성남FC에서 꾸준히 출전하며 K리그 무대에서 경쟁력을 증명해 온 선수라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그의 경기 운영 능력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가 어느 정도의 존재감을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강한 경합력은 물론 뛰어난 제공권으로 1대1 상황에서 밀리지 않는 몸싸움과 위기 차단 능력을 통해 화성FC 문 앞 박스에서의 공중볼과 세컨드볼 위기에서 특유의 장악력을 앞세워 상대팀의 세트플레이 득점을 원천봉쇄할 예정이다. 특히 이 선수의 장점은 단순히 수비만 잘하는 게 아니라는 후방에서 침착하게 볼을 전개하고 날카로운 전진 패스로 공격 전환의 시발점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화성FC에 합류한 양시후 선수는 "저를 믿어주신 화성FC 관계자분들과 감독님, 코칭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그 믿음에 보답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6시즌 K리그2의 판도를 뒤흔들 화성FC가 팀의 전방 깊이를 한층 강화할 '멀티 플레이어'제갈재민 선수를 전격 영입했다. 하부리그를 평정한 검증된 공격 자원의 합류로 화성FC의 공격 전술은 더욱 다양해지고 날카로워질 전망인 가운데 그의 빠른 발과 폭발적인 결정력으로 올 시즌 K리그2 화성FC 홈구장은 더욱 뜨거워질 예정이다. 아직 낯선 이름의 제갈재민 선수는 꼭 기억해야 할 존재감 있는 공격수로 그는 FC목포 시절,12골 5도움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며 자신의 진가를 확실히 증명, 또한 2023 K3리그 어워즈에서는 득점왕과 베스트11은 물론, 리그 MVP까지 석권하며 하부리그를 그야말로 “씹어먹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갈재민 선수가 화성FC에 가져올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예측 불가능성'으로 주 포지션인 좌측 윙포워드뿐만 아니라 우측 윙, 심지어 중앙 공격까지 자유자재로 소화 가능한 진정한 '멀티 플레이어'라는 점이다. 남다른 스피드를 앞세운 날카로운 라인 브레이킹, 뒷공간을 허무는 침투, 상대 수비를 흔드는 영리한 오프더볼 움직임은 화성FC의 전방에 확실한 '깊이'를 더할 거라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6시즌 K리그2의 상위권 도약을 준비하는 화성FC가 팬들과 함께 홈경기의 뜨거운 열기를 나눌2026시즌 시즌권 판매를 공식 개시했다. 이번 시즌권은 관람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다채로운 구성으로 팬들의 적극적이고 쉬운 구매를 염두에 두었다. 특히 화성FC는 팬들의 다양한 관람 스타일과 취향을 고려하여 '카드형 시즌권'과 '티켓북 패키지' 두 가지 형태로 시즌권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카드형 시즌권은 간편함과 특별함을 동시에! 스마트한 입장, 별도의 온라인 예매 절차 없이 카드 후면 바코드로 현장 입장이 가능해 대기 시간 없이 곧바로 경기 관람이 가능하다. 좌석 선택의 자유, W/R석(W석 지정좌석 선택 가능)과 E석/R석(자유석)으로 구성되어 있어, 팬들은 자신의 선호에 따라 최적의 관람 위치를 선택할 수 있다. 프리미엄 패키지 증정, 시즌권 카드와 랜야드, 카드 케이스, 그리고 오직 시즌권 구매자만을 위한 기념 MD(굿즈) 등 풍성한 구성품이 담긴 전용 패키지가 제공되어 소장 가치를 더한다. MD 10% 할인, 홈경기 MD 상품 10% 할인 혜택까지 주어져, 구단 용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