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오는 2월 22일(일) 오후 5시, 장안대학교 본관 4층 드림홀에서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현장에 답이 있다’, ‘지방자치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실사구시 정신’이라는 책 속 메시지를 중심으로, 화성특례시민을 비롯한 지역 주민과 함께 ‘국민주권 시대’의 실천을 강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진 전 행정관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한 경험을 토대로, 다산 정약용의 개혁과 청렴, 공정, 애민 정신을 오늘의 현실에 맞게 재해석해 정책에 반영할 필요성을 책에 담았다고 전했다. 또한 그의 책에는 과연 이 시대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국가는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며 어떻게 운영돼야 하는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독자와 함께 풀어내고 재해석할 예정이다. “백성이 주인이다”라는 기치를 내걸며, 권력자의 편의가 아닌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제도 개선과 실천을 목표로 하겠다는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은 SNS를 통해 “화성의 주인인 시민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백성이 주인인 자리에 주인공인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격려를 깊이 당부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불어민주당·시흥3) 의장이 4일 집무실에서 경기지역 5개 야당 대표들과 만나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 문제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은 단순한 경계 설정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의사 반영과 정치 다양성 확대라는 지방자치 근본 가치를 담보하는 핵심 의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면담은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획정 제도에 대한 개선 요구가 제기되면서 만들어진 자리였다. 이날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정의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5개 야당은 2인 선거구 제도가 소수 정당과 신생 정치세력의 의회 진입을 막아 시민의 선택권을 제한해 왔다며 폐지를 강하게 촉구한 데 이어 “시민 표가 사표가 되지 않고, 고르게 반영되는 기초의회 구성이 지방자치의 민주성과 신뢰 회복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김진경 의장은 “선거구 획정은 지방자치 대표성에 직접 연결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제기된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향후 도의회 차원에서 심도 있게 검토하겠다”고 밝혔고 또한 “심의 과정에서 이 의견들이 적극 참고되어 균형 잡힌 결론에 반영되도록 노력할 것”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이 2026년 1월 28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18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김 의장이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위상 강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받은 영예로 특히 김 의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의정에 반영하고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 의장과 초청 인사 700여 명이 참석해 지방 의정 발전에 힘쓴 수상자들의 공로를 함께 축하했다. 김운남 의장은 수상 소감으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현장을 살피며 고양특례시의 발전과 주민 삶의 변화를 위해 더욱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수상으로 김운남 의장은 지역사회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온 결과를 인정받은 가운데 앞으로도 지방자치와 지역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의회 오혜자 의장이 28일 충청북도 청주시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의회 의장과 관계자 약 700여 명이 참석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행사는 2025년도 주요 추진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도 업무계획과 예산안 심의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장들을 위한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 시상식도 함께 열려 뜻깊은 자리가 됐다. 오혜자 의장은 “전국 226개 기초의회가 협력할 때 주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자치분권이 가능하다”며 “이번 총회가 지방자치 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방의회 간 협력과 자치분권 강화 의지를 다지는 중요한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