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일 오전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내 생활의 플러스, 경기도가 더 뛰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 지사는 1년 만에 경제가 확실한 회복과 성장 궤도에 올라섰으며, 지방정부인 경기도의 역할이 민생 현장으로 성과를 연결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서두를 열었다. 이어 김 지사는 세 가지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 첫 번째 핵심 정책으로 장바구니 부담 경감을 꼽았다. 도는 ‘통큰세일’과 ‘소상공인 힘내GO 카드’를 활성화해 시민과 자영업자들이 실질적 혜택을 누리도록 지원 중이다. 예컨대, 오산의 김 과장과 안양의 최 사장 사례에서 볼 수 있듯, 소비자는 페이백과 충전 인센티브로 수만 원을 절약하고, 소상공인도 무이자 혜택으로 경영 안정 효과를 보고 있다. 두 번째로 교통비 부담 완화에 집중한다. ‘The 경기패스’ 가입자 169만 명이 월 평균 교통비를 40% 절감했으며, 올해는 ‘모두의 카드’ 기능 추가 등 시즌2를 시작해 더욱 폭넓은 지원을 약속했다. GTX 개통 등 광역 교통망 확충 효과도 체감되고 있으며, 일산대교 완전 무료화와 경기북부 고속화도로 건설, 도시철도망 12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에 대한 계획 발표로 많은 기대가 되는 가운데, 국민의힘 이영찬 안성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안성시에도 교육발전특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안성시 국회의원 이영찬 예비후보는 안성시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활성화를 통해 지역의 활력을 회복하는 계기로서 안성시에 교육발전특구를 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영찬 예비후보는 "안성시는 다양한 특성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적 장점을 극대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안성시에도 교육발전특구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며, 교육발전특구 도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영찬 예비후보는 “안성시의 교육 수준과 학문 분야에서의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역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입니다”라며, 협력의 중요성을 제시했고, 아울러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아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교육정책을 자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안성시의 교육 및 지역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어필했다. 특히 이영찬 예비후보는 "교육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