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2월 30일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에서 2025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신복용 부회장이 의장을 맡아 진행된 이번 이사회에는 임원 20명이 참석, 굵직한 안건 4개를 논의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 심의 안건은 ▷2026년 세입·세출 예산(안) ▷2025년 제3차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사무처 제 규정 개정(안) ▷가맹단체 관리단체 지정(안)이다. 특히 2026년 예산(안)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강화훈련비와 직장운동부 포상금이 증액돼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기량 발휘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사무처 운영 규정 일부를 개정해 효율성을 높이고, 가맹단체 정상화를 위한 지원도 적극 추진한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김동연 지사의 도민 중심 체육 복지 실현 뜻을 따라 본회와 31개 시·군 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한 데 이어 올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 5연패의 영광을 언급하며, "앞으로 장애인이 경기도에 살고 싶도록 노력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에 개최된 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2일 오전에 열린 제275회 오산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지난 10일 동안의 마무리 단계에서 민주당 시의원 5명만 남은 채 총 14건의 부의안건을 심의·의결해 오산시 집행부와의 마찰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조미선 의원(국힘)의 7분 발언에 이어 반론하는 전도현 의원(민주)의 7분 발언을 시작으로 어어진 2차 본회의 주요 안건은 ▶202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오산시 기부심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오산시 공공갈등 예방 및 조정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오산시 야간 무료개방 주차장에 관한 조례안 등등 총 14개 안건을 주요 핵심으로 삼았다. 먼저 조 의원의 7분 발언은 민원인을 위한 민원실 환경공사부터 시작해 경기도 협회장기 게이트볼 대회 등 스포츠 저변을 위한 예산 삭감, 예비군 훈련장 구역지정용역, 세교 2지구 택지개발 및 입주에 필요한 하수도 정비계획 용역, 세교1지구 터미널 부지조성 기본계획 용역비 같은 계속 논의된 예산을 시급하지 않다며 삭감한 민주당에 진정성 있는 검토 없이 반대만 하는 이유에 대해 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