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2월 20일 화성시 만세구 선거관리위원회에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진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예비후보 등록 개시 직후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가장 먼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며 출발을 알렸다. 등록 직후 그는 SNS를 통해 “화성특례시를 향한 진심, 양심, 그리고 초심의 깃발을 들고 뛰겠다”며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시민 삶을 바꾸는 시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어떤 상황에서도 진심을 잃지 않고, 양심을 저버리지 않으며, 초심을 놓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진 예비후보는 “화성의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른 만큼, 행정 또한 시민의 변화된 삶의 속도에 맞춰 함께 진화해야 한다”며 “도시 발전 과정에서 나타난 권역 간 격차, 교통, 물류, 생활 인프라 문제 등은 보다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는 행정으로 풀어가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그는 “이제 필요한 것은 ‘검토’가 아닌 실질적인 해결과 실행이다.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답을 찾고, 시민의 불편을 빠르게 개선하는 책임 행정을 구현하겠다”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권혁우 더불어민주당 경기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20일 수원특례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권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2009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화장 의식이 엄수된 상징적 장소인 수원연화장에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비를 찾아 헌화와 묵념을 올리며 시민주권 정치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어 권 예비후보는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정치는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책상 위의 해법이 아닌, 시민의 하루를 책임지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특권과 반칙 없는 사회, 시민이 주인 되는 세상을 수원에서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자수성가형 청년 기업인 출신인 그는 수원의 재정자립도 하락을 지적하며 경제 활성화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면서 “돈 버는 시장이 되어 수원의 멈춘 엔진을 다시 돌리겠다”며 ‘꿈과 기회의 대도시 수원’을 비전으로 내걸었다. 이와 함께 ‘창업특별시 수원’, ‘삼성역사박물관 건립’, ‘무상정책 시리즈’ 등을 포함한 10대 핵심 혁신 공약을 발표한 권 예비후보는 경제, 교통, 주거, 민생, 돌봄, 미래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