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저서 『수원의 새빛, 세계로 가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31일 경기아트센터 도움관에서 시민들과 함께 '수원 대전환'의 시작을 선포했다. 행사 시작부터 약 5.000여 명의 시민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인 이번 출판기념회는 기존의 일방향적 출판 행사를 넘어 세계 9개국 도시 혁신 사례를 담은 대규모 전시와 시민 소통형 북토크가 결합된 ‘정책 축제’ 형태로 진행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존에서는 프랑스 뚜르의 창의 플랫폼, 브라질 꾸리찌바의 교통 혁신,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에너지 자립 사례 등이 수원시 정책과 연결돼 수원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보여준 가운데 이재준 시장은 북토크를 통해 “세계 도시들의 지혜가 단순한 이론이 아닌, 수원의 미래를 위한 실전 지침서”라고 강조하며 ‘새로운 빛, 다채로운 빛, 따사로운 빛’이라는 세 가지 비전을 설명해 시민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 최근 여론조사에서 차기 시장 선호도 1위와 시정 수행 긍정 평가 61%라는 압도적 지표와 더불어, 이날 행사 현장에 모인 수천 시민의 열기는 ‘준비된 혁신가 이재준’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다시 한 번 확인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5월 9일과 10일까지 이틀간 갯골생태공원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 놀이터 ‘시흥 책모락’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자연 속에서 독서를 즐기며 책과 사람, 환경이 어우러지는 따뜻한 순간을 경험할 수 있는 야외 도서관 축제로 꾸며진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만끽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시흥 책모락’ 행사는 작가 북토크, 공연, 워크숍,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 김초엽, 이지은, 김소영, 박준 작가가 참여하는 북토크에서는 독서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고, 이랑과 최고은 공연은 책과 자연을 넘나드는 예술적 경험을 선보인다. 또한, 이수연, 이다, 김선경, 모호연 작가가 참여하는 전시와 워크숍에서는 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창작물을 감상ㆍ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주제별 오두막 도서관 ▲물결 독서 공간(자연 속 독서 공간) ▲책 놀이터(플레이스타터 연계) ▲아트마켓(62팀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