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이 2026년 1월 28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18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김 의장이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위상 강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받은 영예로 특히 김 의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의정에 반영하고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 의장과 초청 인사 700여 명이 참석해 지방 의정 발전에 힘쓴 수상자들의 공로를 함께 축하했다. 김운남 의장은 수상 소감으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현장을 살피며 고양특례시의 발전과 주민 삶의 변화를 위해 더욱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수상으로 김운남 의장은 지역사회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온 결과를 인정받은 가운데 앞으로도 지방자치와 지역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의회 오혜자 의장이 28일 충청북도 청주시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의회 의장과 관계자 약 700여 명이 참석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행사는 2025년도 주요 추진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도 업무계획과 예산안 심의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장들을 위한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 시상식도 함께 열려 뜻깊은 자리가 됐다. 오혜자 의장은 “전국 226개 기초의회가 협력할 때 주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자치분권이 가능하다”며 “이번 총회가 지방자치 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방의회 간 협력과 자치분권 강화 의지를 다지는 중요한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