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이 2026년 1월 28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18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김 의장이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위상 강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받은 영예로 특히 김 의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의정에 반영하고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 의장과 초청 인사 700여 명이 참석해 지방 의정 발전에 힘쓴 수상자들의 공로를 함께 축하했다. 김운남 의장은 수상 소감으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현장을 살피며 고양특례시의 발전과 주민 삶의 변화를 위해 더욱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수상으로 김운남 의장은 지역사회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온 결과를 인정받은 가운데 앞으로도 지방자치와 지역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김운남 의장)가 1월 23일 제30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 새해 의정활동의 닻을 올렸다. 29일까지 이어지는 7일간의 이번 임시회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안건 논의는 물론, 새해 시정의 방향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가 될 예정이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회기를 결정하고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를 통해 한 해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 과제들이 공유됐다. 특히 15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지역 현안과 정책 개선 사항 등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며 활발한 의견 개진을 이어갔다. 특히 김운남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회와 집행부 간의 '건전한 견제와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면서 최근 집행부의 재의요구권 행사에 아쉬움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김 의장은 “의회의 의결은 법과 절차에 따라 이루어진 시민의 민주적 의사가 집약된 결과로서 그 정당성과 효력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데 이어 “재의요구권 역시 법률이 정한 요건과 취지에 맞게 신중하게 운용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집행부에 사실상의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계속해서 김 의장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이 의정활동 과정에서 고양시 기업들과 만난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책 『김운남의 일』을 출판했다고 전했다. 이를 기념해 오는 9월 6일(토) 오후 3시, “고양특례시가 기업들의 특례시가 되는 길, 고양시에는 어떤 기업들이 일하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3층 301, 302호에서 출판기념회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책은 고양시 곳곳에서 활약하는 40개 기업의 비즈니스 스토리텔링을 한 권에 담아낸 것이 특징으로 기업의 도전과 성취,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아이디어를, 청년들에게는 창업과 미래를 준비하는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김운남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업이 그룹을 만들고 성과로 나타내는 보람이 있으면 좋겠다. 만약 창업을 앞둔 젊은이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선배 경영인들의 경험담이 될 것이다. 앞서서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 ‘목적이 있는 삶’을 정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여기에 소개된 기업들은 하늘에서 떨어진 별들은 아니지만, 각자가 빛을 낼 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이 13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112차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의에서 북부권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에 따라 김 의장은 앞으로 2년간 경기북부시·군의장협의회를 이끌게 된다. 김운남 신임 협의회장은 “경기북부는 중첩규제로 지역발전에 제약이 많다.”라며 “꾸준한 소통과 협력으로 경기북부 시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한 건설적이고 전문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부회장으로는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이 선출되어 대표단 구성을 완료했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구리시의회에서 제안한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한강 횡단 교량 명칭 구리대교명명 촉구 건의문」에 대하여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안건으로 제출하기로 하고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경기북부시·군의장협의회는 경기북부 9개 시·군의회 의장으로 구성되며, 경기북부 발전방향을 공동으로 모색하고자 2개월에 한 번 정례회의를 개최해 각 시군 현안과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다음 제113차 정례회의는 파주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