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2025년 경기도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획득하며 기관 설립 이래 가장 높은 청렴도를 기록했다. 이는 2그룹 내 1등급이 없어 사실상 최고 등급으로 평가되며, 경상원의 혁신적인 청렴·윤리 경영 등 그간의 노력이 진정한 결실을 이루었다는 신호탄이다. 26일 경기도 감사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경상원은 소속된 2그룹 공직유관단체 15곳 중 경기교통공사 등 4곳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2등급을 받았으며, 특히 내부 청렴체감도와 외부 청렴체감도가 전년 대비 각각 1등급씩 상승해 기관 운영 전반에 걸친 긍정적인 인식 개선을 입증했다는 결과다. 경상원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청렴'을 기관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책임경영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면서 내부적으로는 익명 신고 채널 '청렴소리함'과 인권침해 상담센터, 공익신고 제도를 운영하며 인권 보호에 앞장섰고,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의 '인권경영 시스템 인증'까지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외부적으로는 31개 시군 상인회를 대상으로 정담회를 꾸준히 진행하며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사업 운영 방식에 적극 반영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박민철)이‘2022년 화성시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0개 기관 중 1위를 달성했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화성시에서 공직유관단체 청렴도 제고를 위해 각 기관이 추진하는 반부패 활동과 성과를 4개 등급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201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화성시는 2022년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위해 화성시 공직유관단체 10개 기관이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 1년에 걸쳐 실시한 부패방지 활동 추진 실적을 평가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은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 등 총 10개 단위과제 중 7개에서 만점을 받아 최종 98.10점(2년 연속 1위)을 획득했으며, 3년 연속 1등급을 유지하게 되었다. 특히, 기관장 주도 청렴실천협의체 운영, 청렴 마일리지 제도 등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체계적인 청렴시책을 전개하고, 화성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및 전시회 등 다양한 청렴문화 확산 활동을 전개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박민철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우수한 점은 더욱 강화하고 미흡한 점은 보완하여, 실효성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