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익일(8.13., 수) 오전 10시 30분 경기도당 5층 강당에서 경기도당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김선교 신임 경기도당위원장을 맞이한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선교 신임 경기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심재철 전임 도당위원장, 도당 주요당직자, 당 소속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김선교 신임 도당위원장의 출발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 취임사, 심재철 전임 도당위원장 이임사, 주요 당직자 소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선교 도당위원장은 취임을 맞이하며, “경기도의 다양한 민심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 중심의 정치로 도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며, “원내외 모든 당협위원장, 광역・기초의원, 당원과 함께하는 경기도당을 만들겠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이번 취임식을 계기로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 비전을 공유하고,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준비에 본격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은 금일(29일, 화) 오전 9시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가평군 일대 수해 현장을 다시 찾았다. 이번 방문은 지난 21일 현장 방문점검에 이어 피해복구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 및 복구 작업 인력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 위원장은 당원들과 함께 피해복구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아직도 일상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많다”며 “완전한 복구가 이루어질 때까지 경기도당은 현장을 지키며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조속한 수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복구에 힘을 보탰다. 한편,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수해 이후 각 지역 당협 당직자, 광역‧기초의원 및 당원들이 매일같이 수해 현장을 릴레이 방문하여 자원봉사를 통해 복구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도 경기도당은 도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정당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며, 수해가 완전히 복구되고 주민들의 일상이 회복될 때까지 지속적인 상황 모니터링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2025년 7월 16일(수) 『2025년 국민의힘 경기도당 정기대회 경기도당위원장 후보자 정견발표회』를 개최하고, 김선교 후보를 신임 경기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경기도당 정기대회는 7월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 투표시스템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됐으며, 대의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정견발표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주요 당직자 및 내빈 소개, 선거관리위원장 인사말씀 및 경과보고, 후보자 정견발표, 투표 독려, 투표 종료 및 개표 개시 선언, 개표결과 발표, 당선자 수락연설 순으로 진행됐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됐다. 김선교 신임 위원장은 수락연설에서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 지방선거에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이기는 경기도를 위해 열정과 뚝심으로 현장을 누비겠다. 새로운 경기도당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5년 7월 16일 개최되는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선출대회 후보자 등록결과가 나왔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10일(목) 오후 진행된 후보자 등록 결과 경기도당위원장 선출대회 후보자에 「심재철」 전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이자 현 국민의힘 안양시동안구을 당협위원장과 「김선교」 현 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재선, 제21‧22대) 이 두 명의 후보자가 최종 등록됐다고 밝혔다. 심재철 당협위원장은 9일 어제 기자회견을 통해 “도당의 할 일은 내년 지방선거 승리의 견인이다”라며 “그간 다져온 경륜과 지혜를 총동원해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반드시 거두겠다“고 출마를 선언했다. 김선교 의원 역시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당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내년 지방선거를 필두로 '승리하는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굳은 결의와 함께 경기도당위원장에 출마 선언을 했다. 이에 따라 다가오는 16일(수) 오전 9시부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모바일 투표 방식으로 시작해 오후 4시 도당 5층 강당에서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이끌어갈 적임자를 발표 할 예정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당이 승리하면 민주당이 승리합니다. 임종성과 함께 승리 하는 경기도당을 만들어 주십시오” 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임종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이 3일 수원 시청 인근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경기도당위원장 도전 출마의 변을 전했다. 경기도의회의원 7대,8대 에 이은 더불어민주당(경기도당청년위원장, 4050특별위원회위원장, 조직사무부총장,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경기추진본부장, 세계한인민주회의 수석부의장) 등 묵묵히 한길을 걸으며 20대국회를 거쳐, 현21대 경기도광주시(을)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의원은 “2020년 도당위원장 선거에서 단일화로 양보 했다. 이번에는 승리하는 경기도당을 위해 또 2년 후에 있을 총선에 이길 수 있는 당을 만들기 위해 두 번의 양보는 없다.”고 했다. 이어 주기적인 지역 맞춤 컨설팅으로 지역위원회 순회 간담회를 정례화 시켜 계파가 아닌 지역위원회 중심의 도당 운영을 실현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2017년 당 조직사무부총장을 역임하며, 20만 명에 불과 했던 권리당원을 100만 당원으로 성장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당의 조직 재정비에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