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부천시 출자‧출연기관인 부천산업진흥원의 임원추천위원회 위원장은 기관 운영의 전문성과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상임이사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은 기관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주요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조직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전문 경영인 선발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지원자는 공공기관 임원으로서 요구되는 경영능력과 조직관리 역량, 관련 분야 전문성 등을 갖추어야 하며, 세부 응모자격 및 제출서류 등은 부천산업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임이사는 기관의 주요 사업 추진 지원, 조직 운영 및 경영 전반에 관한 사항 등 기관 운영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향후 부천산업진흥원은 2026년 6월 9일 접수 마감 후 관련 절차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최종 후보자를 선정하고, 임명권자의 임용 절차를 거쳐 이사회 승인을 통해 상임이사를 최종 임용할 예정이다. 응시원서 및 제출서류는 부천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소정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우편 또는 방문접수 하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천시가 첨단·반도체 분야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이천시 투자유치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실제 투자 유치로 이어지는 징검다리를 놨다. 이천시는 지난 5월 22일 관외 첨단·반도체 기업 11개 사의 관계자 18명을 초청해 ▲반도체 융·복합 교육센터 ▲반도체 종합솔루션센터 ▲대월2 일반산업단지 등 시의 핵심 투자 기반시설(인프라)을 직접 둘러보는 '현장 중심형 팸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답사(팸투어)는 기존의 일방적인 설명회 형식에서 벗어나 기업 관계자들이 이천시의 산업 기반과 정주·교육 환경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기업 맞춤형 상담과 교류(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한데 묶어 실질적인 투자 연계 가능성을 대폭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들은 이천시의 뛰어난 수도권 접근성과 탄탄한 반도체 생태계, 전문 인력 양성 기반을 높이 평가했다. 한 참가 기업 관계자는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이천시의 투자 경쟁력이 피부로 와닿았다"며 "기업 지원 제도와 산단 조성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AI 특화 콘텐츠 창작자 양성 지원 사업’의 교육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총 90개 컨소시엄이 참여해 약 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진흥원은 미디어 전문 기업 ㈜엠비씨씨앤아이(MBC C&I)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최종 9개 수행 컨소시엄 중 하나로 최종 선정됐다. 교육 과정은 콘텐츠 기획, 제작, 유통 전 과정에서 활용가능한 AI 도구 중심의 실습 및 프로젝트로 구성되며 웹콘텐츠, OTT 영상, 방송,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 전환(AX)을 실현할 수 있는 실무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진흥원은 웹툰과 웹소설 전문 교육을 추진해 본 사업의 첫 단계가 되는 핵심 원천 IP를 발굴할 예정이다. 교육생 모집은 오는 6월부터 진행되며, 대상은 콘텐츠 분야에서 AI 기술 활용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현업종사자, 취업창업 준비생, 대학생 등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인디게임 축제 ‘2026 인디크래프트’가 조직위원회 공식 출범과 함께 본격적인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회장 황성익)가 공동 주관하는 ‘2026 인디크래프트 조직위원회 발대식’이 5월 19일(화) 오전 10시, 성남산업진흥원 7층 한빛이룸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게임 및 관련 산업 분야 전문가 11인이 올해 조직위원으로 공식 위촉됐다. 위촉식에서는 하이브로 원세연 대표가 신규 조직위원을 대표해 위촉장을 전달받았으며, 위촉된 조직위원들은 앞으로 인디크래프트 운영 자문과 기관 간 협력, 행사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행사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사업설명회에서는 올해 인디크래프트의 주요 지원 프로그램도 공개됐다. 특히 국내외 주요 투자사와 퍼블리셔를 초청해 선정 개발사와 1: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는 ‘수출상담회’가 마련돼,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인디 개발사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산업진흥원은 금일 우정바이오 신약클러스터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6 화성산업진흥원 바이오 분야 기술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AI가 여는 신약의 미래'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AI 기술과 바이오 산업의 융합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기업들이 최신 기술 흐름 파악과 사업화 전략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활용 신약후보 발굴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전략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등의 산업 현장에서 주목받는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됐다. 바이오 및 특허 분야 전문가들은 실제 사례 중심의 AI 기반 신약개발 기술의 산업적 가능성과 특허·법률·협업 등 사업화 전략을 공유하여, 참여기업들이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무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는 경영·기술 분야 전문 컨설턴트가 참여한 1:1 맞춤형 무료 컨설팅이 함께 운영됐다. 기업들은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실무 적용 방안을 얻으며, 최신 산업 동향과 기술 활용 전략을 함께 확인할 수 있었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AI 기술이 바이오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문제를 해결할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오는 6월 12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김포시민은 물론, 연내 협동조합 설립과 사회적기업 인증을 준비 중인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정의 ▲설립 절차, 인증 및 지정 요건 ▲지원정책 및 제도 이해 등 사회적경제에 대한 기본 개념으로 구성됐으며, 우수사례와 성공전략을 함께 소개해 참여자들의 현장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전문가 1:1 멘토링을 통해 ▲사업모델 구체화 ▲정관, 사업계획서 작성 등 상담이 후속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강의는 6월 1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김포시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포시는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재정지원'을 비롯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모델 개발 지원', '창업 및 경영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 '공공·민간 판로지원' 등 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 에너지 환경 자원분과는 지난 20일 화성상공회의소에서 ‘에너지 효율화·탄소저감 및 생성형 AI 활용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관내 중소기업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소저감 대응 역량을 높이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무 능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서용민 한국녹색기후기술원 센터장이 ‘에너지 효율화 및 탄소저감’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서 센터장은 기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에너지 효율 개선 방안과 친환경 경영 실천 방향을 공유하며,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배기영 ㈜셀텍 대표이사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배 대표는 평가기준 역설계, 설득 구조화, 프롬프트 전략 등 생성형 AI를 활용해 사업계획서를 보다 체계적으로 작성하는 실무 중심의 방법을 소개했다. 아울러 한국연구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구성된 산학협력 코디네이터도 참석해 기업의 기술 수요에 맞는 기술매칭 방법을 안내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공공기관을 사칭한 계약 사기가 소상공인을 노리고 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공공기관 직원 사칭 계약 사기와 관련해 소상공인과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상원에 따르면 최근 사기범들은 공공기관 직원 실명을 도용하거나 위조한 명함과 공문서를 이용해 신뢰를 형성한 뒤 행사 물품 구매나 납품 계약을 명목으로 특정 업체에 선입금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기관 직인이 찍힌 허위 계약서와 구매 의뢰서를 전달하거나 개인 휴대전화와 SNS 메신저만으로 연락을 이어가며 긴급 상황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피해를 유도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경상원은 모든 계약과 업체 선정은 관련 법령과 내부 규정에 따라 공식 절차로 진행되며, 특정 업체를 통한 대납이나 비공식 거래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 계약 과정은 나라장터(G2B) 등 공적 계약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상원 관계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 물품 대금 선입금이나 대납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의심 사례가 있을 경우 반드시 기관 대표번호를 통해 직원 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오는 5월 23일부터‘2026 KINTEX&고양산업진흥원 소셜브릿지 마켓’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킨텍스와 협력해 사회적경제조직의 판로를 확대하며 홍보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킨텍스 내 유휴 공간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활용해 상생 협력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총 7개의 사회적경제조직이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2026 국제아웃도어캠핑&레포츠페스티벌’을 비롯한 킨텍스 주요 전시회와 연계해 총 5회에 걸쳐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판매 공간은 킨텍스 제2전시장 공공보행통로에 마련된다. 전시회별로 최대 3개 기업이 참여하며, ▲청바지 업사이클링 제품 ▲천연가죽 수제 공예품 ▲지역 상생 애플리케이션 등 사회적 가치를 담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방문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면 킨텍스 내에서 사용가능한 음료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1회차 마켓은 5월 23~25일 운영되며 ▲협동조합 수작 ▲바늘꽃 협동조합 ▲주식회사 룰루랄라 3개 기업이 참여한다. &nbs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명시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창업기업 성장을 돕는다. 시는 21일 광명시 창업지원센터에서 ‘2026년 사회연대경제 창업 지원사업’ 선정 기업과 사업 추진을 위한 약정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역 기반 사회연대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예비 창업자원을 발굴하고, 기업 설립과 초기 정착을 지원해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선정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천만 원의 창업 지원금과 함께 전문 상담, 멘토링, 네트워킹 등 성장과 자립을 돕는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는 올해 공개모집과 서류·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2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리본테이블 주식회사의 업사이클링 건강식 ‘한 컵 그래놀라’ 개발 사업 ▲주식회사 한국광고컨설팅의 영상·콘텐츠·홍보물 제작 기반 통합 홍보 서비스 사업이다. 두 기업은 자원순환, 사회연대경제기업 홍보 지원, 지역사회 연계 등 사회적 가치를 사업모델에 담고 있어 지역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경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약정식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 향후 운영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산업진흥원은 창업지원플랫폼(플러스) 및 소셜벤처리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한 ‘AI·데이터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AI·데이터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은 글로벌 빅테크 플랫폼 기반의 고급 실습 교육으로, AI와 데이터 활용 역량이 창업기업의 사업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됨에 따라 화성시 창업기업의 디지털 전환 대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총 4일간 동탄 인큐베이팅센터 교육장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생성형 AI 활용부터 데이터 분석, 실무 적용까지 실제 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고급 과정을 무상으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반적인 기초 AI 교육을 넘어 ▲생성형 AI 이해 및 활용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전략 ▲AI·데이터 분석 실습 ▲RAG 기반 업무 활용 ▲기업 실무 적용 사례 등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참여기업들의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참가기업들은 IBM watsonx.ai 기반의 플랫폼을 직접 활용하며, 공개형 AI 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평택시는 삼성전자 노사 협상의 결과로 지역사회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20일 ‘삼성전자 노사상황 대응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삼성전자 노사 간 협상이 접점을 찾지 못하고 노조의 파업이 예고된 상황에서 지역에서 예상되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회의에서는 파업에 따른 집회 가능성에 대비해 질서 유지, 안전, 도로 교통 관리 대책 등을 점검했다. 시는 집회 신고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노조 파업이 현실화되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건설까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시는 건설 현장 운영 상황과 지역 상권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기로 했다. 특히 건설 일정 지연으로 지역경제 위축이 현실화될 경우를 대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지역화폐 한도 및 인센티브 상향 ▲소비 활성화 대책 등 지원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 협력사의 피해 가능성에 대한 점검도 이뤄졌다. 시는 삼성전자와 연계된 관내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의 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