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월 26일부터 3월 10일까지 경기도, 개최지 관계자, 종목별 가맹단체,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대회 경기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차 점검은 2월 26일 오전 10시 30분, 광주-G스타디움을 비롯한 육상·수영 등 실내외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점검에는 경기도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도장애인가맹단체, 스포츠안전재단, 광주시 및 광주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점검단은 ▲시설 안전상태 ▲경기장 동선 ▲선수 및 관람객 안전 확보 방안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종목별 특성을 고려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내고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장애인 선수들의 이동 편의와 안전시설 설치 여부, 시설물 관리 상태 등을 세밀하게 확인해 대회 준비의 완성도를 높였다. 주최·주관기관과 스포츠안전재단이 함께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점검이 이뤄졌다는 평가다. 이와 관련 백경열 사무처장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장이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6년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될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월 19일, 제1차 대표자회의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번 회의는 대회 운영의 핵심 주체들이 모여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다짐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한 광주시 추진단, 도내 31개 시·군 장애인체육회, 종목별 가맹단체 임직원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대회 주요 공지사항과 참가요강을 확인하고, 개·폐회식 및 경기 운영 전반에 걸친 개선사항을 공유했으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회장인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더 고른 기회'라는 도정 철학을 바탕으로 모든 시·군과 참가자가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는 대회 환경 조성에 뜻을 모았다. 대표자회의에서는 구체적인 대회 운영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 개회식 입장 순서 개선을 통한 시·군 간 형평성 확보, 주차 및 편의시설 수요 기반 운영, 폐회식 활성화를 위한 시상 영역 확대 등 행사 운영 개선안이 논의됐다. 또한, 선수 등록 및 참가 신청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