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은 철학이고, 지원은 실천이다”… 이종국 이사장, 경기서부새마을금고 지역 상생 모델 구축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 지역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이 선언이 아닌 ‘실천’으로 구현되고 있다. 화성특례시 송산면에 자리한 경기서부새마을금고(이종국 이사장)가 물품 나눔, 기부금 전달, 장학사업을 아우르는 입체적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종국 이사장을 중심으로 한 경기서부새마을금고의 행보는, 일회성 기부를 넘어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구조를 목표로 한 ‘구조적 사회공헌 전략’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경기서부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은 취약계층 생계 지원, 지역 복지 연계, 미래세대 인재 육성이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구조화돼 있다. 이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자금 관리’에서 ‘지역 공동체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모델로 평가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복지시설·무료급식소·교육 영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방식의 사회공헌 구조는 단발성 지원이 아닌 지속형 상생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이와 함께 경기서부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 임직원, 회원,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쌀·생필품·성금 등을
- 김삼성 대표기자
- 2026-02-19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