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시·도의원 9명 참여”…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 전·현직 시·도의원들이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번 지지 선언에는 신미숙 경기도의원과 이해남 시의원을 비롯해, 김경오·박종선 전 화성시의회 의장, 정현주·노경애·조병수·최용주·김효상 전 시의원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8일 발표한 지지선언문에서 “화성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석범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지지선언에 참여한 인사들은 “진 예비후보는 중앙과 광역, 지방을 아우르는 행정 경험과 정책 기획 능력을 갖춘 준비된 리더”라고 평가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실천력과 시민을 향한 시선, 약자를 고려한 행정 철학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청와대선임행정관 재직 당시 정책 설계와 실행 경험을 언급하며 “추진력과 조정 능력을 갖춘 인물”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성남시, 경기도, 중앙정부에서 정책을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 정책 기조를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후보”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진석범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화성특례시 발전을 이끌어가겠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 김삼성 대표/발행인/편집인
- 2026-04-08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