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한화 이글스의 페라자가 선정됐다. 이번 ‘5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경기 중 상대 포수인 김건희의 눈에 바람을 불어 준 두산 양의지와 한 경기 3홈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끈 KIA 김호령, 끝내기 홈런을 기록한 다음 날에도 끝내기 안타를 치며 역대 최초 ‘동일 투수 상대 이틀 연속 끝내기’ 기록을 세운 키움 김웅빈, 그리고 상대 포수의 태그 시도를 요리조리 피해 득점한 한화 페라자가 이름을 올렸다. ‘5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6월 1일(월) 오후 3시부터 4일(목)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14,504표 중 한화 페라자가 6,400표(44.1%)를 득표해 2위 두산 양의지(3,996표-27.6%), 3위 KIA 김호령(3,050표-21%), 4위 키움 김웅빈(1,058표-7.3%)을 제치고 ‘5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KBO는 6월 26일(금)부터 29일(월)까지 강원도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를 개최한다. 2023년을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은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는 독립야구팀 소속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KBSA(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등록된 독립야구팀 중 가평 웨일스, 고양 PIC, 성남 맥파이스, 수원 파인이그스, 안산 웨이브스, 연천 미라클, 포천 몬스터, 화성 코리요 등 2026년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2라운드 종료 기준 상위 8팀이 참가하여 8강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참가 선수는 총 193명이며, 이들 중 강현구(성남 맥파이스, 전 두산), 공민규(포천 몬스터, 전 삼성), 유상빈(연천 미라클, 전 한화) 등 KBO리그 출신 선수 42명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선수들 외에도 눈여겨볼만한 선수로는 지난해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포지션별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가평 웨일스 포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 김민준 인터뷰 1R : 6언더파 66타 (버디 6개) T4 -1라운드를 마친 소감은?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플레이가 잘 풀렸다. 첫날부터 좋은 흐름을 만든 점이 무척 긍정적이다. -최근 경기력이 좋아진 이유가 있다면? 특별한 한 가지 이유가 있다기 보다는 최근 스윙의 핵심을 다시 찾으면서 샷이 안정됐다. 특히 퍼트 감각이 무척 좋아졌다. -최근 바뀐 부분이 있는지? 스윙은 3년째 함께하는 코치와 계속 다듬어 왔고 최근 들어 안정감을 찾았다. 퍼트도 예전에 배우던 코치에게 다시 지도를 받으면서 감각이 좋아졌다. -코스 공략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무리하게 드라이버만 고집하지 않고 홀에 따라 3번 우드나 3번 아이언을 활용하는 식으로 전략을 세웠다. 페어웨이를 지키는 플레이가 좋은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남은 라운드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할 계획인지? 순위가 떨어질까봐 불안해하거나 스코어 욕심을 내지 않고 정해 놓은 전략에서 벗어나지 않고 지금 하던 대로 차분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KBO는 6월 25일(목), 키움 이용규 플레잉 코치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개최했다. 이용규 코치는 지난 6월 12일(금), 운전면허 취소 수준 상태에서의 음주운전과 충돌사고로 인한 물적, 인적 피해를 일으켜 사회적 물의를 빚은 바 있다. KBO 상벌위원회는 이용규 코치에 대해 KBO 규약 제 151조 [품위손상행위]에 근거해 1년 실격에 더해, 코치로서 선수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는 위치임에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큰 사고를 일으킨 점에 대한 가중 처벌로 1년 실격을 추가해 총 2년 실격 처분을 결정했다. 한편, 해당 처분은 6월 26일(금)부터 적용된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KBO가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6월 29일(월) 오후 2시부터 NOL(야놀자)에서 시작한다. 오는 7월 10일(금)과 11일(토) 이틀간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와 올스타전 예매가 29일(월) 오후 2시부터 NOL(야놀자) 예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NOL 고객센터(전화 1544-1555)를 통해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6월29일(월) 오후 2시부터 당일 자정까지는 7월 10일(금) 열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입장권에 대한 선예매(전체 야구팬 대상, 선착순 7,000매)가 진행된다. 올스타 프라이데이는 퓨처스 올스타전을 비롯해 KBO 리그 올스타 선수들이 펼치는 홈런레이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6월 30일(화) 오후 2시부터 당일 자정까지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입장권을 2매 이상 구매한 예매자들에 한해 7월 11일(토)에 개최되는 2026 KBO 올스타전 입장권 선예매가 가능하다. 일반 예매는 7월 1일(수)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올스타 프라이데이와 KBO 올스타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 왕정훈 인터뷰 1R : 9언더파 63타 (버디 9개) 단독 선두 - 단독 선두로 1라운드 마무리했다. 플레이 어땠는지? 전체적으로 좋았다.(웃음) 바람이 크게 불지도 않아서 나름대로 편안한 플레이였던 것 같다. 8번홀(파3)에서 티샷이 러프에 빠졌는데 파로 잘 막은 것이 오늘 스스로 가장 칭찬해주고 싶은 부분이다. - 보기 없이 버디만 잡는 플레이를 펼쳤다. 흐름 탄 홀이 있다면? 13번홀(파3)에서 어려운 위치에서 퍼트를 했다. 세게 친 볼이 홀대를 맞고 들어가서 버디를 잡았다. 이때부터 흐름이 좋았던 것 같다. - 코스는 어떤지? 작년 ‘KPGA 투어 QT’ 할 때 처음 돌아봤는데 그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잘 맞다고 느낀다. 작년에 칠 때는 추웠는데도 안정적으로 경기했는데 오늘 같은 더운 날씨가 나에겐 더 잘 맞는 것 같다. - KPGA 투어 상반기 대회에서 전체적으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돌아보면 어땠는지? KPGA 투어 데뷔 첫 해인데 정말 재미있었다. 상반기에 잘 해온 만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6시즌 KPGA 투어의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회의 선전을 기원하는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 대회장인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 1번홀 티잉 구역에서 진행된 이날 포토콜을 위해 상반기 시즌 우승자들이 모두 모였다. 타이틀 방어에 나선 옥태훈(28.금강주택)을 비롯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챔피언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KPGA 경북오픈’에서 KPGA 투어 통산 6승을 달성한 문도엽(35.DB손해보험),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양지호(37),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가 확정됐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수)부터 6월 23일(화)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를 합산해 산출됐다.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역대 팬 투표 최다 득표인 260만 5,510표를 얻으며 2위에 오른 LG 오스틴을 21만 2천여표 차이로 제치고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팬 투표 최다 득표자가 됐다. 종전 기록인 2025년 한화 김서현의 178만 6,837표를 뛰어 넘었다. 양의지는 선수단 투표에서도 394표 중 187표를 챙겨 총점 50.95점으로 드림 올스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지난 2018년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최다 득표 선수에 오른 바 있는 양의지는, 올해 8년 만에 같은 타이틀을 챙기며 팬 투표 최다 득표 2회를 달성하게 됐다. 이만수(4회·1984, 1988, 1990, 1991년), 강민호(2회·2012, 2021년)를 이어 역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LG 염경엽 감독이 통산 700승을 앞두고 있다. 2013년 넥센 사령탑으로 데뷔한 이후 13년째를 맞은 가운데, 23일까지 699승을 기록하고 있다. KBO 리그 역사에서 700승을 넘어선 감독은 지금까지 8명이다. 현역 감독 중에는 한화 김경문 감독과 롯데 김태형 감독만이 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염경엽 감독의 700승 여정은 넥센에서 시작됐다. 2013년 3월 31일 무등 KIA전에서 첫 승을 신고했고, 이듬해인 2014년 6월 6일 목동 두산전에서 100승을 채웠다. 이후 2015년 7월 29일 목동 KT전에서 200승, 2016년 9월 15일 고척 KT전에서 300승을 기록하며 넥센에서만 300승 고지를 밟았다. 이후 SK로 자리를 옮긴 염경엽 감독은 2020년 5월 31일 문학 한화전에서 통산 400승을 달성했다. LG 지휘봉을 잡은 뒤로도 꾸준히 승리를 쌓았다. 2024년 4월 7일 잠실 KT전에서 500승, 2025년 5월 23일 문학 SSG전에서 600승을 넘어섰다. 현재까지 팀별 승수는 넥센 305승, SK 101승, LG 293승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6월 23일(화) KPGA빌딩에서 'KPGA 전문교습과정 9기' 입학식과 1차 교육을 진행했다. KPGA 전문교습과정은 KPGA 프로와 투어프로가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체계적인 교습 역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도자 입문 교육과정이다. 본 과정은 KPGA회원들이 레슨 현장에 진입하기 전 갖추어야 할 기본 교습 소양, 학습자 이해, 진단과 분석, 처방 설계, 코칭 전달, 교습 시연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9기 과정은 30명 내외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총 5회로 운영된다. 교육은 교습철학과 심리, 기능해부학과 진단, 코칭, 딜리버리, 진단과 종합 시연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생들은 차시별 과제와 최종 교습계획안 제출, 교습 시연평가 등을 거쳐 수료 여부를 판단 받게 된다. 수료와 최종 평가 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KPGA Class A Professional 자격이 부여된다. KPGA Class A Professional은 KPGA 회원이 골프 교습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교습소양, 학습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은퇴 프로골프선수의 새로운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취업·파견 연계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KPGA 프로와 투어프로가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 대학, 공공기관, 시민교육기관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골프전문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골프 레슨 중심 활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골프를 교육 콘텐츠로 기획하고 전달할 수 있는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교육생은 골프 콘텐츠 기획, 강의 설계, 스피치와 딜리버리, 퍼스널 브랜딩, 비즈니스 실무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받게 된다. 특히 이번 과정은 KPGA 기술교육위원회(위원장 김주연)가 교육 방향을 기획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은퇴선수 경력전환형 교육사업이다. KPGA는 은퇴 프로들이 보유한 경기 경험과 골프 전문성을 기업교육, 시민강좌, 골프 인문·룰·매너 교육, 골프 클리닉형 강의 등 새로운 교육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대회 관전 포인트 · ‘한국프로골프의 요람’ 군산CC에서 17회째 개최되는 KPGA 투어 - 2026시즌 KPGA 투어 상반기를 장식하는 ‘KPGA 군산CC 오픈’은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토너먼트코스(파72. 7,640야드)에서 펼쳐진다. 군산CC에서는 2009~2011년에 이어 2013년부터 올해까지 17회째 KPGA 투어가 개최되고 있다. 또 군산CC에서는 KPGA 투어 외 2부투어인 챌린지투어, 시니어투어인 챔피언스투어, 회원 선발전 등 KPGA가 주관하는 각종 대회가 열려 ‘한국프로골프의 요람’으로 불리고 있다. · 올 시즌 3번째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옥태훈, 개인 통산 4번째 우승 달성할까? - 지난해 본 대회 우승으로 시즌 2승을 기록했던 옥태훈이 올해 들어 3번째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옥태훈은 2025시즌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우승을 시작으로 ‘KPGA 군산CC 오픈’, ‘KPGA 경북오픈’에서 통산 3승을 달성했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했던 앞선 ‘K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