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26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안성로타리클럽으로부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안성로타리클럽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안성로타리클럽 이승재 회장은 “현장에서 발로 뛰며 소외된 이웃을 찾는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의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마중물이 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정은주 센터장은 “복지 사업을 더욱 안정적이고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안성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양성면민 한마음 윷놀이 대회’ 현장에서 ‘복지사각지대 없는 양성 만들기’의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다양한 복지사업을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주민과 함께 찾아 나서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윷놀이 대회장 내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변 어려운 이웃 발견 시 적극 제보를 당부했다. 남성우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행정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이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관심망이 돼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달라”고 말했다.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발굴 활동과 대상자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서운면 기업인협의회는 2월 25일 서운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기업인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운면 기업인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임하는 정영복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발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협의회가 지역 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새롭게 취임한 김승환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의회를 만들어가겠다”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양승동 서운면장은 “서운면 기업인협의회 이·취임을 축하드리며 그간 기업 간 정보 교류 활성화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정영복 회장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새로 취임한 김승환 회장님을 도와 기업인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하기 좋은 서운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삼죽면 노인회는 지난 27일 삼죽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노인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하기 위해 열렸다. 회의는 ▲ 신임 회장 등록증 전수 ▲ 2025년도 기금운영 감사 및 결산보고 ▲ 주요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 안성시지회 분담금 인상에 따른 규정 개정 ▲ 분회장 활동비 지급 중지 ▲ 삼죽분회 임원 선출 건이 상정되어 심의·의결됐다. 특히 부회장에는 김규식, 감사에는 윤승길, 최명식 어르신이 선출되며 노인회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정인환 삼죽면 노인회장은 “올 한 해도 회원 간 화합과 단결로 더욱 활기찬 노인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노인 권익 신장과 건강한 여가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혜련 삼죽면장은 “겨울의 끝자락에서 봄을 준비하듯 오늘 정기총회가 관내 어르신들의 더 따뜻한 한 해를 여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대한적십자사 안성시 양성봉사회가 주관한 사랑의 헌혈 운동이 지난 2월 26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헌혈 운동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과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헌혈은 이동 헌혈버스를 통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사전 문진과 건강 상태 확인 절차를 거쳐 안전하게 헌혈에 동참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안성시 양성봉사회 회장 장진희는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성면 이장단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는 지역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제17회 양성면민 한마음 윷놀이 대회’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성면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이웃 간 유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에는 관내 35개 마을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고, 단체전 우승은 방신2리가 차지했다. 또한 대회 사이사이 행운권 추첨이 진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를 주관한 관계자는 “면민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지난 27일부터 시작된 '2026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참가한 안성시청 소속 선수단의 유니폼에는 특별한 로고가 담겼다. 바로 ‘문화도시 안성’ 로고다. 이번 로고 표기는 유니폼 제작 과정에서 관련 부서와 협의해 반영된 것으로,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2025년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선정된 안성시는 지정 2년차를 맞아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브랜드 확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첫해의 성과를 기반으로, 앞으로는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도시 정체성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소프트테니스팀 사례는 문화도시의 가치가 스포츠 분야에도 자연스럽게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안성시는 이를 통해 문화도시가 단순히 문화예술 행사에 국한되지 않고, 교육·관광·상권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확산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 앞으로 안성시는 홍보를 다방면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부서 간·기관 간 협업을 확대해 나가며, 문화도시 안성이 지역사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는 2월 26일 오후 4시 안성맞춤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15개 읍·면·동 주민자치 위원(회)장, 간사, 업무 담당 공무원 등 4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자치센터 운영·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회계 부정사고를 예방하고 투명·정확한 예산 집행을 통해 주민자치의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주민자치 주요 감사 지적 사례 공유와 운영·회계 처리 실무 안내 등 현장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주민자치위원 구성·모집 관련 유의사항, 주민자치센터 수강료(자체수입) 관리 및 회계 처리 기준, 주민총회 제안사업 보조금 집행·정산 실무, 주민자치위원의 청탁금지법상 공무수행사인 지위와 금품수수·부정청탁 금지 의무 안내 등이다. 교육 과정에서는 참석자 이해를 돕기 위해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했으며, 이 과정에서 현장 사례와 애로사항이 활발히 공유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주민자치센터는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 공간을 넘어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생활 거점으로 역할이 확대되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는 농촌지역에서 마당 등 실외 사육견의 무분별한 번식을 방지하고 유기견 발생을 줄이기 위해 ‘2026년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 실외에서 사육 중인 생후 5개월령 이상 반려견을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 비용을 지원하며 보호자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동물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시 안성시 지정 협력 동물병원에서 수술받게 된다. 중성화 수술 지원을 받으려면 동물등록(내장형)이 필수이며 미등록 개체는 사전 등록 후 수술이 가능하다. 안성시는 향후 동물등록 비용 지원사업과 연계해 보호자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농촌지역 유기견 발생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실외사육견 중성화 미실시로 인한 개체 수 증가”라며 “이번 사업으로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과 유기견 예방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신청은 2026년 3월 6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대상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는 중장년층의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장년 행복센터 가죽공예지도사 2급 자격과정’을 개설하고 3월 3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중장년 행복센터는 40~64세 시민을 대상으로 전문 기술 습득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지원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사업이다. 올해는 총 3개 과정을 순차 운영할 예정이며 이번 가죽공예지도사 2급 과정이 첫 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은 단순 취미활동이 아닌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한 전문 교육으로 가죽공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3월 19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14~17시) 한경국립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되며 과정 수료 후 자격증 응시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창업, 부업, 강사 활동 등 다양한 진로 확장이 기대된다. 모집인원은 16명으로 신청은 3월 3일부터 3월 16일까지 안성시 평생교육 통합플랫폼 ‘안성배움e’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중장년 세대가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이를 경제활동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