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수암천 정비사업 강제(집행)철거 희생양 A씨 결국 눈물만

무소불위 안양시 행정...다음은 나?
시민안전 무시...인도에 철거물건 그득
철거용역 담배 물고 희희낙락

2023.11.09 19: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