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수암천 정비사업 철거용역비 관련 제2의 용산참사 우려 확산

시의원 “더 지체하면 도비 반납해야”
“강제철거 등의 불상사는 없도록 계약할 것”
전철연“일제강점기 때도 지켜 낸 선조들의 땅”
“시민에게 돌아갈 이익을 개인이 취해선 안돼”

2023.05.02 16:40:0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