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화 일명 수원 발발이 화성 발발이로 거듭나나?

퇴거요청 두문불출로 불응
거듭된 법무부의 책임회피 무대응
길어질 강제퇴거 소송에 주변 세입자들 떠날 태세

2022.11.09 11: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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