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안전해야 수업이 산다”…박효진 예비후보, 수업권 보호 대책 발표

즉시분리권 실질화·긴급지원팀 운영·신변보호관 파견 추진
교권보호위 14일 내 결정 의무화…악성 민원은 ‘기관 대응’으로 전환

2026.02.26 17:08:28
스팸방지
0 / 300